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10/03
사무엘하 강해 (11) 영적인 눈과 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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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영적 전쟁 1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성경:엡6:10-20절,   제목: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설교:김 병철 목사, 일시:2019년 6월 23일(주일 낮 설교)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임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어느 목회자의 설교에서 들었던 에피소드 이야기입니다. 저에게는 상당히 공감되는 내용이었습니다. 2차 대전 중에 엠비에루라는 사람이 B17기를 몰고서 독일에‘카세루라’는 지역을 폭격하기 위해 출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폭격하기는커녕 도리어 비행기 연료탱크에 독일군들이 솟아 대는 총알을 맞았습니다. 정말 절체절명의 위기가 아니겠습니까? 연료탱크에 총알을 맞았으니 곧 비행기는 폭발할 수밖에 없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었던 것입니다. 비행기 조정사는 조마, 조마한 마음을 갖고 기지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비행기가 폭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사해 보았더니 연료 탱크에 무려 열 한발의 총알이 박혀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비행기는 폭발하지 않았다는 것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고, 너무나도 이상했기에, 조사단이 정밀하게 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연료탱크에 박혀있는 총알을 수거해서 조사를 해 보았는데, 결론이 나오기를 “총알 안에 화약이 없다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당시 2차대전 때에 독일의 경제 상황이 너무나 안 좋아서...화약을 살 돈이 없어서 그냥 넋을 놓고 전쟁에서 패망할 수 없으니 화약없는 총알이라도 만들어서 전쟁을 했던 것입니다.

  총알에 화약이 없다는 것은 총이 강력한 무기임을 상실한 것입니다. 물론 총알을 맞으면 상대방에게 손실을 입히기는 하겠지만, 강력하게 상대방을 제어하지는 못하는 것이지요. 저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잠깐 해 보았습니다. 화약이 없는 이 총알이 오늘날 예수 믿는 저와 여러분들의 현재의 모습, 신앙의 현주소는 아닐까? 무늬만 예수를 믿는 사람이고 실질적으로 거룩함을 상실한 종교인으로 전락하지는 않았는가? 성경은 말씀합니다. 디모데후서 3:5절“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고 하셨습니다. 능력이 없는 경건의 모양은 빛 좋은 개살구입니다. 이 땅에서는 그 빛깔로 인해 잠시 현혹될지 모르나 하늘나라에서는 어떤 영향가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바울이 지적한 대로 변화된 모습, 성숙이 우리들의 삶으로 들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믿음이 경건의 능력을 삶속에 나타남으로 속사람이 변화되고, 경건의 능력이 거룩한 삶, 변화된 삶의 모습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당신은 열매 있는 무화과입니까? 아니면 잎만 무성한 무화과입니까? (마21:17절 이하..)
예수님께서 그 곳을 떠나 베다니라는 마을로 가셔서, 거기서 밤을 보내셨습니다. 아침이 되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실 때, 몹시 시장하셨습니다. 마침 길옆에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보시고, 나무 곁으로 다가가셨습니다. 그러나 그 나무에는 잎사귀만 있을 뿐 열매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나무를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다시는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즉시 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 이것을 본 제자들이 놀라서 물었습니다. "어떻게 무화과나무가 그렇게 빨리 말라 버렸습니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너희가 만일 의심하지 않고 믿기만 한다면, 내가 이 나무에게 한 것을 너희도 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이 산더러 '산아, 들려서 바다에 떨어져라' 하고 말하면, 이것 역시 그대로 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마가복음 11:13절에 보면 무화과 나무가 열매를 맺을 시기가 아니라고 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무화과 열매 맺을 시기도 아닌 나무에게 가서 열매를 구해놓고, 열매가 없다고 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을 몰인정한 분으로 묘사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인격을 매도하려는데 그 의도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예수님께서 왜! 나무를 저주했는가? 성경대로 무화과 나무가 열매를 맺을 시기도 아닌데 왜! 저주를 했느냐?는 것입니다. 잎만 무성했다. 위선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가 열맺을 맺을 시기가 아니었다면 잎도 무성 해서는 안 되었던 것이죠. 그런데 그 무화과는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켰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없는 경건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경건의 모양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거룩이 없는 신앙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종교적 무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폭발하지 않는 수류탄, 지뢰, 총알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화약도 없는 무기는 무기도 아닌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영적 전쟁이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는 과연 누구와 싸워야 하는 것인가?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요.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여지는 존재와의 싸움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 악한 것들과의 싸움입니다. 이 악한 것이란 사탄(마귀)를 말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표현으로 말하면 그 악한 영의 괴수인 사탄(마귀)의 졸개인 귀신들과의 싸움인 것입니다. 사탄은 과연 어떤 존재인가? 천사장 중 하나인 루시퍼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아름다운 천사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가 태어날 때 하늘에서 모두 기뻐하였으며, 그는 새벽 별 혹은 아침의 아들로 불렸습니다. 그는 완전하였으며 지혜가 충족하고 온전히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었고, 모든 길에 완전한 자였습니다. 그는 에덴의 동산에서 아름다운 옷에 보석을 달고 거닐었으며, 또한 기름 부음을 받은 그룹으로 하나님의 성산에도 마음대로 들어가고 화광석 사이를 왕래했습니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사14:12,욥38,7,겔28:12,겔28:13-14)라고 했습니다. 루시퍼는 그렇게 하나님의 총애를 받았음에도, 마음이 교만하여져서 불의를 저질렀고 강포가 가득하여 범죄 하였고, 마침내 성소를 더럽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루시퍼의 타락을 보고 더럽게 여기시어 하나님의 성산에서 쫓아내었습니다. (겔28:15-17, 사14:11-17절) 천사일 때는 루시퍼라고 불렀습니다. 그 뜻은 ‘빛나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타락 직후에 그의 이름은 ‘사단’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단의 뜻‘반대자, 선을 대적하는 자, 공격하는 자, 적’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단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파괴시키는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란(디아블로스)“비방하다, 중상모략하다.”에서 유래되어 ‘비방자, 참소자, 중상모략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존재와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영적 싸움을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당신은 유람선을 타려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전투함(군함)을 타고 싶어 하십니까? 한번 생각해 봅시다. 얼마 전에 120만 엔으로 약 한 달 반 정도 차타크루즈 초 호화판 여객선을 타고 세계일주하는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마치 타이타닉크호와 같은 그런 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헝거리에서 작은 유람선을 타고 구경을 하다가 큰 유람선과 부딪쳐서 거의 사망한 것으로 뉴스에 보도된 것을 보았습니다. 유람이라는 말은 돌아다니면서 경치를 구경하고,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그 지역의 문화를 마음껏 즐기는 것을 우리는 유람한다고 말합니다. 유람선을 탄다는 것은 배를 타고 그렇게 한다는 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와 같은 유람선을 타고 싶어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람선은 즐기기 위한 배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와 같은 유람선을 타고 즐기고 싶습니다. 한국 노래 가운데“노새, 노새 젊어서 노새, 늙어지면 못 노나니”누구나 편안하게 쉬기를 원합니다. 자신이 먹고 싶은 것 먹고,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즐기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저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전쟁하는 전쟁터와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가롭게 유람선이나 타고 뱃놀이할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도 유람선을 타고 싶지만, 주님께서는 이와같이 유람선을 탈 것이 아니라 전투함, 군함에 올라탈 것을 명령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모두 다 원하던, 원치 않든 간에 군함에 올라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된 영적 훈련을 받아야 전투함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훈련되지 않은 군인은 오히려 전투함에서 장애물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베드로전서 5:8절“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언제 어떻게 사탄으로부터 공격을 받을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꼭 전투함에 올라타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성경은 말씀합니다. 로마서 6:16절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고 했습니다. 한 마디로 말씀을 드리면 그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아멘. 사탄의 종으로 살려면 유람선을 타면 됩니다. 유람선을 타면 몸은 편안할지 모르나, 영과 육이 사탄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될 것이고, 그의 종으로 평생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나! 뿐만아니라, 자자손손이 사탄의 지배 아래 살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사탄의 지배 아래 놓였다는 것은 비참, 노예의 생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노예의 비참함을 상상해 보셨습니까? 그러나 사람들은 몸이 힘들면 노예생활로 돌아가려는 관성이 있습니다. 애굽에서 출애굽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조금만 힘들면 지도자를 세워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고함을 칩니다. 노예생활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때는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고민하지 않았지 않느냐? 하나님이고, 뭐고...다 필요없이...노예생활로.....전투함에 올라타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전투함에 올라탄다는 말은 결단입니다. 전투함에 올라타서 훈련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고생이 되더라도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이와같이 결정한 이들은 이긴 자의 자손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를 원한다면 전투함에 올라타야 합니다. 전투함에 올라타면 몸은 고단하고, 힘들지라도 영적으로 하나님과 깊은 만남, 풍성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입니까? 전투함에 올라타서 훈련을 받고, 그 고난을 통과하는 자는 승리자, 이긴 자로서의 특권을 누리며 살게 되는 줄 믿습니다.

  당신은 영적 전투에서 사탄의 전략을 간파하고 있는가? 사탄의 전략을 간파한다면 우리들의 삶은 더욱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탄은 왜!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는가? 소위 시험을 하는가? 유혹을 하는 것인가? 당신은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을 깨닫는다면 저와 여러분들은 상당히 깊은 수준 위에 올라온 것입니다. 의외로 이 부분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적인 수준이 무엇으로 간주할까? 기도하면 병이낳고, 내가 기도한즉 응답이 되며, 기도하면 미래가 보이고, 굉장한 무엇인가?를 획득하는 경우를 우리는 마치 미신적인 부분을 영적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들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많이 기도해야지요. 성경이 말씀하셨듯이 귀신을 꾸짖고, 병을 치유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질문하는 이 질문에 답을 해 보십시오. 우리의 삶 그 자체가 영적 전투임을 여러분들은 인정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는 이것은 사실입니다. 실질적으로 사탄은 우리를 우는 사자처럼 달려들어 물어뜯으려고 합니까? 사탄의 졸개인 귀신들이, 하이에나처럼 전략적으로 떼를 지어 공격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인식하고 잊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요. 그렇다면 사탄은 왜!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는가? 소위 시험을 하는가? 유혹을 하는 것인가? 근본적으로 하나님과의 사귐을 파괴하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단절시키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과의 단절은 죽음이라는 사실을 사탄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존재입니다. 사탄은 우리들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영적 자양분을 공급받지 못하도록 차단, 고립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전략인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이라만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삶이 충만한 삶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지금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당신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있는 모습 그대로 그분 앞에 나올 때만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병을 감추면 고침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들어내 놓을 때에 처방이 나오듯이 우리들의 영적 질병을 주님 앞에 가지고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전신 갑주를 왜! 입으라고 했을까? 전신 갑주라는 말이 무엇입니까? 당시 로마 군사들, 특히 장군들이 입는 갑옷입니다. 머리부터 말끝까지 생명과 몸을 보호하기 위한 갑옷인데 이와 같이 영적으로 믿음의 사람들도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바울 사도를 통해서 권면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할까요? 본문 11절 말씀을 함께 읽어봅시다.“마귀(사탄)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귀의 간사한 궤를 능히 대적하기 위함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사탄과 싸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10.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10.終わりに 言います. 主にあって, その 大能の 力によって 强められなさい. 11.惡魔の 策略に 對して 立ち 向かうことができるために, 神のすべての 武具を 身に 着けなさい. 12.私たちの 格鬪は 血肉に 對するものではなく, 主權, 力, この 暗やみの 世界の 支配者たち, また, 天にいるもろもろの 惡靈に 對するものです. 13.ですから, 邪惡な 日に 際して 對抗できるように, また, いっさいを 成し 遂げて, 堅く 立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 神のすべての 武具をとりなさい. 14.では, しっかりと 立ちなさい. 腰には 眞理の 帶を 締め, 胸には 正義の 胸當てを 着け, 15.足には 平和の 福音の 備えをはきなさい. 16.これらすべてのものの 上に, 信仰の 大盾を 取りなさい. それによって, 惡い 者が 放つ 火矢を, みな 消すことができます. 17.救いのかぶとをかぶり, また 御靈の 與える 劍である, 神のことばを 受け 取りなさい. 18.すべての 祈りと 願いを 用いて, どんなときにも 御靈によって 祈りなさい. そのためには 絶えず 目をさましていて, すべての 聖徒のために, 忍耐の 限りを 盡くし, また 祈りなさい. 19.また, 私が 口を 開くとき, 語るべきことばが 與えられ, 福音の 奧義を 大膽に 知らせ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 私のためにも 祈ってください. 20.私は 鎖につながれて, 福音のために 大使の 役を 果たしています. 鎖につながれていても, 語るべきことを 大膽に 語れるように, 祈ってください.
Date : 2019-07-06 12:55:42    Read : 69 
 영적 전쟁 2 /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작은예수
 6월 16일 / 선한 목자
작은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