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10/03
사무엘하 강해 (11) 영적인 눈과 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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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사무엘하 강해 (9)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마음
성경:삼하7:1-17절,   제목: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마음
설교:김 병철 목사, 일시:2019년 9월 15일(주일 날 설교)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로마서 8:5-8절“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어느 날 푸시라는 고양이가 런던에 갔다가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동료 고양이들은 런던 소식이 궁금했습니다.“푸시야, 런던에서 무엇을 보았니?”,“여왕의 의자 밑에 있는 생쥐를 보았지”,“멋진 런던탑과 버킹검 궁전과 국회의사당과 웨스트민스터사원을 보지 못했니? 여왕은 얼마나 우아하고 매력이 있는 분이었니?”,“난 생쥐밖에 보지 못했어!”이 고양이의 관심은 오로지 생쥐였습니다. 짐승과 무신론자는 영의 것,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는 무관심합니다. 오직 본능적인 것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육신에 속한 자의 관심은 세상적인 것, 눈에 보이는 것뿐입니다. 영적인 일에는 무관심합니다. 항상 우리 마음에 가득히 차 있는 최우선의 관심거리,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즉 사람은 어떠한 것에 관심이 있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마음입니다.(1-2절) 이제 다윗은 그의 궁전에 정착하였고 여호와께서는 주변의 모든 원수들에게서 그를 안전하게 지켜 주셨습니다. 그때 다윗이 예언자 나단에게 이렇게 말을 합니다.'보십시오. 나는 백향목 궁전에 살고 있는데 여호와의 궤는 초라한 천막 속에 있지 않소.' 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초라한 장막, 천막에 하나님의 궤가 있음을 보고는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으로 성전을 건축하겠다는 마음을 나단 선지자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본문 2절“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 문장 속에서 다윗의 찡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게 됩니다. 요사이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말들이 나오는 것이지요.“교회가 너무 많아, 교회가 무슨 기업체도 아닌데 기업체 같은 느낌, 그런 냄새가 너무나는 것 같아! 교회는 건물이 아니잖아! 그런데 왜 다들 교회를 짓지 못해 저렇게 안달이냐! 하나님께서 교회당, 예배당 안에만 계시는 분도 아닌데 참으로 한심하다.”는 등등의 이야기들을 쏟아내곤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교회가 그 만큼 영향력을 잃어버려서 이와 같은 말들이 나온 것입니다. 인정합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여러분들은 정말 하나님을 믿고, 사랑합니까? 당신의 마음은 하나님을 향하고 있기는 한 것입니까? 그대는 하나님을 위해 어떠한 헌신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과연 내가 헌신하고, 노력한 것이 주님을 위한 일이었는지 아니면 나 자신을 위한 일이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대의 마음이 하나님 성전을 향한 마음, 관심이 있기는 한 것입니까? 다윗은 평안한 왕궁에 있으면서 늘 초라한 장막에 거하는 하나님의 궤에 대한 마음이 있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부담감일 수도 있겠지만, 죄송한 마음이 더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본문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들을 물리쳐주시므로 평안한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는 전쟁에 나가지 않고, 이렇게 백향목으로 지어진 멋진 궁에서 살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감사, 축복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늘 천막에 하나님의 궤가 있음을 보면서 부담감도 있었겠지만, 죄송스러운 마음이 더 컸을 것입니다. 다윗은 어떻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집을 지어드리고 싶은 마음이 불일 듯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다윗의 마음이었습니다. 역대 왕들 중에 이 같은 마음을 가진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전이란 무엇인가? 다윗 이전에 하나님의 전은 건물로 되어 진 것이 따로 없었습니다. 기꺼해봤자 회막, 장막, 성막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건물이 아니라 조립식이었습니다. 아무 때나 이동할 때 만들수 있는 조립식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궤 안에는 십계명이 있었지요. 그리고 모세 때부터 광야생활을 하면서 성막은 자주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조립식으로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말씀하셔서 그 규격대로 만든 것이 바로 성막입니다. 다윗은 휘장 가운데 하나님의 궤를 보았습니다. 너무나 초라해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바울사도는 신약성경에서는 교회를 두 가지로 요약했습니다.

  첫째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 교회입니다. 고린도전서 3:16-17절에서“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입니다. 물론 인간도 눈에 보이긴 하지만, 마음을 중요시 했다는 의미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 교회란 뜻입니다. 그러니깐? 우리의 마음이 깨끗하고, 거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건물, 예배당에 안에도 하나님이 계시기도 하지만,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 성령께서 거하시기 때문에 깨끗하고, 거룩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정작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우리의 마음의 성전입니다.

  둘째는 눈에 보이는 성전, 교회입니다. 그것이 멋지게 지어진 교회당이든 상가를 빌려서 예배를 드리는 예배당이든 상관없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모여서 예배하는 곳을 교회, 성전, 하나님의 집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3:15절에“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고 했습니다. 아멘입니까? 젊은이들이 말하는 것도 맞지만, 전부 다 맞는 말은 아닙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배하는 성전, 교회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바울 사도는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교회를 위해 책임감, 때로는 부담감을 갖고,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고 돌아보는 자세는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어느 특정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목사를 위해 교회가 존재하고, 목사를 섬기기 위해 교회가 존재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어느 특정인을 위해 봉사하는 것도 더더욱 아닙니다. 단지 믿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공동체를 사랑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는 말입니다. 적어도 우리의 가정만큼은 사랑해야 하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6:21절에“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내가 얼마나 성전에 관심이 있고, 사랑하느냐? 에 마음이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교회에 여러분들은 얼마나 마음이 있습니까? 얼마나 하나님께 관심이 있습니까? 나 자신의 영성생활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초보자 단계를 넘었다면 이제는 하나님을 향한 비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커야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이라고 모두가 하나님의 뜻은 아닙니다. (3절) 다윗은 백향목으로 지어진 왕궁에 거하면서 초라하기 그지없는 하나님의 궤가 있는 장막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한 끝에 하나님의 집을 지어드리기로 결정합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나단 선지자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성막을 짓는 부분이라면 제사장이나 대제사장을 불러서 물은 것이 아니라, 나단 선지자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나단 선지자는 하나님의 거룩한 집을 짓는 다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래서 말하기를“나단이 왕께 아뢰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하니라.”고 했어요. 그러니깐 당신의 마음에 소원을 이루시면 됩니다. 당신이 왕 아닙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라고 불쑥 대답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집을 짓는데 있어서도 그 때, 시기와 장소 또한 절차가 있는 법인데 나단 선지자는 하나님의 집을 짓는다는 다윗의 마음을 알고는 너무나 기뻐서 당신의 마음에 소원대로 다 이루십시오. 말했습니다.  

  인간이 보기에 초라한 하나님의 거룩한 집, 성막이 멋진 성전으로 변신한다는 것은 생각 만해도 감격이고, 기쁜 일이며 축복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날 밤에 나단 선지자에게 임하셨습니다. 본문 5-7절“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아니하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다녔나니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다니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이 말뜻은 내가 단 한 번도, 어느 지파에게도 말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네 마음은 참으로 고맙다. 네 마음만은 받겠지만 너는 성전을 짓을 수 없다. 다윗은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를 사모했습니다. 그래서 성전을 지을 수는 없지만, 성전을 짓는 일에 모든 준비를 다윗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짓도록 부탁합니다. 다윗은 자신이 성전을 짓을 수 없는 이유를 솔로몬에게 설명하지요. 역대상 22:8절“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흐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이라 할지라도 그 때와 시기와 장소가 있고, 절차가 있는 법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이라도 무조건 밀고 나아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묻고 또 물으며 그 때와 시기 그리고 절차를 따라서 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하면서도 서로가 상처를 주고, 받습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대부분에 믿음이 있다고 하는 이들이 실수하는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을 하면 믿음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거나, 또한 비협조적인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밀고 나아가면 다 되는 것이지! 뭐가 그렇게 생각이 많고, 필요 이상으로 신중한 거야! 정말 그런 것은 믿음이 없는 행동으로 취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일이라 하더라도 때와 장소 그리고 절차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더 나아가 과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인가를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마음을 받으신 주께서 다윗에게 약속하셨습니다. (9-17절)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감동하시기에 충분했습니다. 역대 왕들 중에 하나님의 궤에 관심이 있었던 자들은 없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모세 이후에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널 때에 하나님의 궤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때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등장하고, 사사시대에는 엘리제사장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블레셋과의 전쟁 때,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나아갔다가 법궤를 블레셋 군대에게 빼앗깁니다. 그리고 이후에 하나님의 법궤는 아비나답의 집에 머물렀습니다. 사울 왕은 40년 동안 하나님의 궤를 마음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아니 마음에서 지어버렸습니다. 그는 단 한 번도 하나님의 궤를 찾지 않습니다. 다윗은 왕이 된 이후에 공식적인 사역으로 하나님의 궤를 찾았고, 다윗 성으로 모셔오는 일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당신을 찾는 이가 아무도 없습니다. 저는 명절이 되면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고국에 계신 어머님이 명절이 되면 손녀와 함께 계시기는 하지만, 집에 우두커니 혼자계십니다. 마음이 아프지요. 혼자계시면 얼마나 외롭고, 쓸쓸하겠습니까? 넓은 방에 혼자서 덩그러니 앉아계시거나, 누어계신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갑작스럽게 우울해지고, 착잡해집니다. 현대 노인들이 그 누구도 찾아오지 않으니깐 집에서, 언제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도 모르게 세상을 떠납니다. 흔히 고독사라고 하잖아요. 우리 하나님께서도 얼마나 외로우시고, 쓸쓸하셨을까? 문득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찾고, 심지어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기쁘셨을까? 초라하게 성막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궤를 보면서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다고 하니 감격 그 자체였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그를 통해서 성전을 받으실 수 없으신 것이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더 아프셨을 지도 모릅니다. 어째든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성전을 짓겠다고 선포한 그 마음을 보시고 그에게 세 가지의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다른 표현으로 축복을 하셨습니다.  

  첫째, 항상 다윗과 함께하사 그를 위대하게 하시리라는 약속입니다. (9절)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축복을 받은 자이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윗을 위대하게 하시리라 약속을 하셨습니다. 정말 다윗시대가 가장 최고의 부흥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솔론몬 시대는 오히려 아버지 다윗이 이루어 놓았던 부흥시기를 까먹는 시대였습니다. 결국은 내리막길로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어째든 다윗을 위대하게 하셨습니다.

  둘째, 다윗의 아들로 하여금 성전을 건축하게 하실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13절)“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다윗이 아닌 솔로몬을 통해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 짓게 됩니다. 영광이지요.  

  셋째, 다윗의 가문과 그 나라가 영원히 견고하게 되리라는 약속입니다. (13,16절)“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갸릇한 마음을 받으시고는 이와 같이 그의 가문과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축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들은 어디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아마도 연령에 따라 관심사는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연예인, 메이커, 친구, 대학에 관심이 있을 것이고, 성인이 되면 직장, 연예, 결혼, 돈, 성공, 명예등 얼마나 많겠습니까? 다윗은 하나님의 궤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궤가 초라한 위장에 있음을 보고는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들의 관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먼저는 우리의 마음,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마음의 성전에 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깨끗하고, 거룩하게 만드는 일에 힘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에 관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거룩한 공동체가 모여 예배하는 곳입니다. 우리들의 가정만큼 만이라도 사랑한다면 이 하나님의 교회는 귀하게 쓰임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의 개인과 가정과 인생을 책임져 주시고, 축복의 약속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1.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2.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3.나단이 왕께 아뢰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하니라 4.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 6.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아니하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다녔나니 7.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다니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8.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9.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10.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11.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12.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4.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16.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17.나단이 이 모든 말씀들과 이 모든 계시대로 다윗에게 말 하니라.
1.王が 自分の家に 住み,主が 周圍の敵から 守って,彼に安息を 與えられたとき,
2.王は 預言者 ナタンに 言った.「ご覽ください.この 私が 杉材の家に住んでいるのに,神の箱は 天幕の中に とどまっています.」
3.すると,ナタンは 王に言った.「さあ,あなたの心にあることをみな 行ないなさい.主があなたとともにおられるのですから.」
4.その 夜のことである.次のような 主のことばが ナタンにあった.
5.「行って,わたしのしもべ ダビデに言え.主は こう仰せられる.あなたはわたしのために,わたしの住む 家を 建てようとしているのか.
6.わたしは,エジプトから イスラエル人を 導き上った 日以來,今日まで,家に住んだことはなく,天幕, すなわち 幕屋にいて,步んできた.
7.わたしが イスラエル人のすべてと 步んできた どんな所ででも,わたしが,民 イスラエルを 牧せよと 命じた イスラエル 部族の 一つにでも,『なぜ,あなたがたは  わたしのために 杉材の 家を 建てなかったのか.』と,一度でも,言ったことがあろうか.
8.今,わたしのしもべ ダビデに こう言え.万軍の 主は こう仰せられる.わたしは あなたを,羊の群れを 追う 牧場からとり, わたしの民 イスラエルの君主とした.
9.そして,あなたが どこに 行っても,あなたとともにおり,あなたの前であなたのすべての 敵を斷ち 滅ぼした. わたしは 地上の 大いなる 者の名に 等しい 大いなる 名をあなたに 與える.
10.わたしが,わたしの民 イスラエルのために 一つの場所を 定め,民を 住みつかせ,民が その所に 住むなら,もはや 民は 恐れおののくことはない.不正な者たちも,初めのころのように 重ねて 民を苦しめることはない.
11.それは,わたしが,わたしの民 イスラエルの 上にさばきつかさを 任命したころのことである.わたしはあなたをすべての敵から 守って,安息を 與える.さらに 主はあなたに告げる.『主はあなたのために 一つの家を 造る.』
12.あなたの 日數が 滿ち,あなたがあなたの 先祖たちとともに 眠るとき,わたしは,あなたの身から 出る 世繼ぎの子を,あなたのあとに 起こし,彼の王國を 確立させる.
13.彼はわたしの 名のために 一つの 家を建て,わたしは その王國の 王座をとこしえまでも 堅く 立てる.
14.わたしは 彼にとって 父となり, 彼はわたしにとって 子となる.もし 彼が 罪を 犯すときは,わたしは 人の 杖,人の子のむちをもって 彼を 懲らしめる.
15.しかし,わたしは,あなたの前から サウルを 取り 除いて,わたしの惠みを サウルから 取り 去ったが, わたしの 惠みをそのように,彼から 取り 去ることはない.
16.あなたの家とあなたの王國とは,わたしの前にとこしえまでも 續き,あなたの王座はとこしえまでも 堅く 立つ.」
17.ナタンはこれらすべてのことばと,これらすべての 幻とを,そのまま ダビデに 告げた.
Date : 2019-09-19 13:13:08    Read : 33 
 사무엘하 강해 (10) 약속에 초점을 맞추라.
작은예수
 사무엘하 강해 (8)
작은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