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10/03
사무엘하 강해 (11) 영적인 눈과 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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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사무엘하 강해 (10) 약속에 초점을 맞추라.
성경:삼하7:18-29절,         제목: 약속에 초점을 맞추라
설교:김 병철 목사,  일시:2019년 9월 22일(주일 날 설교)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약속에 초점을 맞추라”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출생 존 와나메이커(1838~1922)는 서점 점원으로 시작해서 자수성가한 신앙인입니다. 미국의 체신부 장관도 지냈으며, 교육사업, 위생사업, 사회사업에도 투자를 했고, 주일학교를 설립했으며, YMCA를 창설한 사람입니다.“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욕망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이며, 헌금과 구제 봉사를 하는 것은 크리스천의 절대 의무”라고 했습니다. 그가 중국에 시찰 갔을 때, 어느 시골 길을 걷다가 밭을 가는 농부를 보았는데 이상한 현상 보게 되었습니다. 쟁기를 끄는데 왼편에는 소가, 오른편에는 청년이 끄는 것이었습니다. 이 이상한 광경을 본 와나메이커는 농부에게 가서 물었습니다.“여보시오, 왜 사람이 소와 함께 밭을 갈게 합니까? 그 청년이 어디 견디겠소?”그러자 농부가 대답했습니다.“저 청년은 내 아들입니다. 내 아들은 예수를 잘 믿는 주일학교 교사인데 작년에 저기 보이는 예배당을 건축할 때 소 한 마리를 팔아 예배당에 건축헌금을 하고는 자신이 소를 대신해 밭을 갈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마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향해 걸어가시던 주님처럼 그는 소와 함께 멍에를 메고 약속을 지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와나메이커는 크게 감동을 받고 그 청년을 미국으로 초청하여서 그가 원하는 신학공부를 시켰는데, 그가 바로 중국 복음화의 기수 였던 성문삼 목사입니다. 약속은 이처럼 소중한 것입니다. 약속을 지켰던 성문삼은 하나님의 사람 와나메이커를 만났고, 결국은 그도 미국에서 공부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일꾼으로 쓰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약속은 소중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심을 믿기를 바랍니다.  

  넘치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다윗의 감사 고백입니다. (18-21절) 나단 선지자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듣고 다윗 왕에게 전달해 주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다윗이 여호와 앞에 나아가 꿇어 앉아 아뢰었습니다. 이 내용을 쉽게 설명을 드린다면 “여호와 나의 하나님, 제가 무엇이며, 제 집안이 무엇이기에 저를 이런 왕의 자리에까지 끌어올려 주셨습니까? 여호와 나의 하나님, 이것만도 저는 분에 넘치는 일인데 훗날에 이 종의 집안에 있을 일까지 말씀해 주시고 알려주시니, 감사한 마음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는 종 다윗의 심정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이 종을 돌보시어 이처럼 크신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라는 말씀이 본문 18-21절 내용입니다. 다윗은 자신이 목동시절 때에 느닷없이 사무엘선지자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그 당시 다윗은 양을 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윗을 찾아 온 사람들이 빨리 집으로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영문도 모른 체 다윗은 끌려가다시피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런데 왠 나이 많은 노인 있었던 것입니다. 그가 바로 사무엘 선지자였습니다. 그리고는 사무엘 선지자는 다윗의 머리에 기름을 붇고는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을 예언합니다. 그때부터 다윗에게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다윗은 영문도 모른 체 갑작스러운 일이 자신에게 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이 후에 다윗은 고난의 행군을 시작합니다. 무려 십여 년 동안이나 사울을 피하여 도망을 다니다 결국 블레셋으로 망명생활 하고는 세월이 흘러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의하여 다윗은 헤브론에서 7년 6개월 동안 유다 왕이 되었고, 이윽고 통일 왕국 전 이스라엘의 왕이 됩니다. 이와 같은 일련의 사건들이 주마등처럼 다윗의 머리에 스쳐지나가면서 하나님께 분에 넘치는 은혜를 받았음으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 오늘 본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윗과 같이 저와 여러분들 또한 이 자리에 있음은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요. 감격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잘나고, 똑똑해서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이 자리에 있음을 고백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고는 단 한 순간도 살수 없는 존재가 바로 저와 여러분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 일반은혜와 특별은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일반은혜라 함은 믿은 자이든 믿지 않는 자이든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게 주시는 은혜입니다. 해 빛과 공기는 일평생 무상으로 주셨습니다. 때를 따라 비를 공급해 주시며, 하늘과 바다를 무상으로 허락해 주신 일반은혜입니다. 또한 돕는 은혜를 주시며, 필요할 때 마다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사실상 말로 설명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은혜가 있습니다. 그것은 죄로 말미암아 이미 죽었던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는다는 놀라운 굿 뉴스를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 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특혜(특별은혜)를 받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은혜와 감사와 감격이 아닐 수 없는 사건인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에게는 이와 같은 감격이 있으신가요?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임을 고백한 다윗입니다. (22-24절) 다윗은 목동에서 왕으로 자신을 높여주신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라고 외쳤을 뿐 아니라 역사적으로 위대한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본문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오늘 이 본문은 다윗이 과거 모세 시대의 이야기를 어떻게 이렇게 자세히 알고 있었을까요? 10-20년쯤 지난 이야기라면 다윗이 알고 있었다고 해도 이해가 되지만, 무려 400년이 지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깐 사사시대가 400년 여호수아와 사무엘 그리고 사울의 시대를 지난다면 족히 500년은 넘은 이 시점에서 다윗이 어떻게 하나님을 이렇게 세세하게 알고 있었을까요? 먼저 본문 22-24절까지를 이해하기 쉬운 말로 설명해 보겠습니다.“여호와 나의 하나님은 진정으로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일찍이 하나님과 같은 분이 또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고, 다른 신이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세상에 고생하는 민족을 찾아가서 손수 건져내어 자기 백성으로 삼고 유명하게 만들어준 신이 또 어디에 있다는 말씀입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두렵고 놀라운 일을 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을 애굽(이집트)에서 건져내시고, 여러 민족을 그들이 섬기던 신과 함께 몰아내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같은 민족이 천하에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움직일 수 없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주셨습니다.”아멘입니까?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도망 다니고, 심지어 망명 생활하는 가운데 다윗을 위하여 역사하시고, 일하셨던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자신 있게 하나님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500년이 지난 과거의 그 하나님을 어떻게, 이토록 자세하게 알 수 있었을까요? 놀랍지 않습니까? 그것은 아마도 가정교육이고, 전해 내려오는 역사교육이 있었을 것으로 추축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역사교육이 중요합니다. 대한민국도 역사를 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역사를 무시하는 민족은 지속될 수 없습니다. 역사를 보는 시각은 두 가지입니다. 긍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시각입니다. 역사는 이 두 부분을 잘 소화시켜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를 열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다윗의 역사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는 과거에도 그렇게 역사하셨던 하나님이시지만, 현재 지금도 일하시고, 역사하시며 온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높이고, 인정하며, 섬겼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철학자 니체는 하나님은 죽었다고 말했던 인물입니다. 그가 왜 그렇게 말을 했을까요? 니체의 아버지는 목사였습니다. 아버지는 그가 5살 때 사망하고, 할머니 집에서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쇠약했다고 합니다. 1864년 대학교에 진학해 신학과 문학, 그리고 그리스 문헌학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철학 역사상 가장 극단적으로 기독교를 비판한 철학자지만, 가장 기독교적인 집안에서 자란 인물이었다는 것입니다. 니체는 자신의 삶의 비관했던 인물입니다. 아무리 신학을 하고, 그리스 문헌학을 배웠어도 정작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자신의 삶을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원망과 불평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결국 그는 결론을 내리기를 하나님은 죽었다. 아니 인간이 철저하게 하나님을 죽였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다윗의 경우는 역사적으로 철저하게 훈련된 사람이었고, 하나님을 경험했던 사람으로써 자신을 구원하시고, 축복하시며 현재의 이 자리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났던 사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경험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담대하게 선포할 수 있습니까? 아니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말해 줄 수 있습니까?
  가문과 이스라엘에 영원한 복을 허락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감사를 드리는 다윗입니다. (25-29절) 본문 25-29절의 내용을 쉬운 말로 옮겨보겠습니다.“주 여호와여, 이제 나와 내 집안에 관해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행하셔서 그러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여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할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친히 이 종의 왕실을 세워주시겠다고 밝히셨기 이 종은 감히 이렇게 기도를 드립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 하나님이야말로 참 하나님이시며, 하시는 말씀에 거짓이 없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종에게 이토록 좋은 말씀을 내려주셨으니, 부디 종의 왕실에 복을 내려주시어 하나님 앞에 영원히 서게 해주십시오. 여호와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종의 왕실은 복을 길이 받아 누리겠습니다.”아멘! 성도 여러분! 본문에서 우리가 눈여겨 볼 내용이 있습니다. 본문 18-29절까지의 내용은 나단 선지자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다윗에게 전달하고 난 이후에 내용입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다윗 네가 나의 집을 건축한다고 하니 정말 고마운 일이지만, 네 마음만 받겠다. 그러나 네 손에 피가 가득하니 너에게 성전 짓는 일을 허락하지 않고, 이후에 네 자녀를 통해서 성전을 받겠노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세 가지의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 약속이 무엇이지요. ①다윗을 위대한 자로 세우겠다. ②솔로몬을 통해서 성전을 짓도록 하겠다. ③마지막으로 다윗의 가문과 이스라엘을 영원히 견고하게 세우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기억이 나십니까?

  그런데 본문 18-29절까지에서 다윗이 자신이 성전을 지어 바치겠다는 서원에 대해 단호하게 하나님께서 거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섭섭해 하거나! 안타까워하거나! 불평을 늘어놓거나! 원망을 했다는 내용이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윗은 자신에게 주신 약속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성숙한 다윗의 모습입니다. 오히려 다윗은 거대한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데 솔로몬이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다윗이 성전 짓는데 많은 것을 준비하는데 힘을 쏟습니다. 자기 자신은 성전을 지을 수는 없지만,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만족했습니다. 그리고는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 짓도록 간곡히 부탁하고 세상을 떠나는 다윗의 모습을 통해 우리들은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당대, 자신의 때에 뭔가를 이루려고 하는 자세보다는 적임자에게 의뢰하고 떠나는 멋진 다윗의 모습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이 바라고, 원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는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다윗은 오히려 자신이 원했던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그 약속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기필코 받고야 말겠다는 저와 여러분들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윗의 성숙함이요. 아름다움 신앙의 모습인 것입니다. 물론 필요에 따라서 지금 당장은 허락하지 않지만, 가장 적당한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것들을 미리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기대하며 살아야 합니다.  

  말씀을 맺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윗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과분한 은혜에 감사를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목동이었던 그를 이스라엘 왕으로 세워주셨을 뿐 아니라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주셨고, 비록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을 짓을 수는 없었지만, 그의 아들이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만족해했던 다윗을 보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다윗과 다윗의 가문 그리고 이스라엘 나라를 견고하게 세우시겠다는 그 약속에 초점을 맞추며 감사를 드렸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을 받으셨는지요. 이미 약속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약속을 잊어버리지는 않았는지요.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을 주시겠다고, 성령을 선물로 주시겠다고, 내가 영원토록 너와 함께 있겠다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이 약속에 초점을 맞추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18.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19.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도 말씀하셨나이다 주 여호와여 이것이 사람의 법이니이다. 20.주 여호와는 주의 종을 아시오니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21.주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일을 행하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셨나이다. 22.그런즉 주 여호와여 이러므로 주는 위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신이 없음이니이다 23.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으로 삼아 주의 명성을 내시며 그들을 위하여 큰일을,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애굽과 많은 나라들과 그의 신들에게서 구속하신 백성 앞에서 행하셨사오며 24.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25.여호와 하나님이여 이제 주의 종과 종의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세우셨사오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사 26.사람이 영원히 주의 이름을 크게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하게 하옵시며 주의 종 다윗의 집이 주 앞에 견고하게 하옵소서 27.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의 종의 귀를 여시고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하셨으므로 주의 종이 이 기도로 주께 간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28.주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며 주의 말씀들이 참되시니이다 주께서 이 좋은 것을 주의 종에게 말씀하셨사오니 29.이제 청하건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18.ダビデ王は 行って 主の前に座し,そして 言った.「神,主よ.私がいったい 何者であり, 私の家が 何であるからというので,あなたはここまで 私を導いてくださったのですか.
19.神,主よ.この 私は あなたの御目には 取るに 足りない 者でしたのに,あなたは,このしもべの 家にも, はるか 先のことまで 告げてくださいました.神,主よ.これが 人の定めでしょうか.
20.神,主よ.この ダビデは,このうえ,あなたに 何をつけ 加えて 申し上げることができましょう.あなたはこのしもべをよく ご存じです.
21.あなたは,ご自分の約束のために,あなたのみこころのままに,この 大いなることのすべてを 行ない,このしもべにそれを 知らせてくださいました.
22.それゆえ,神,主よ.あなたは 大いなる 方です.私たちの耳にはいるすべてについて,あなたのような 方はほかになく,あなたのほかに 神はありません.
23.また,地上の どの國民があなたの 民のよう,イスラエルのようでしょう.神 ご自身が 來られて,この 民を 贖い これを ご自身の民とし,これに ご自身の名を 置かれました.あなたは,ご自身の國のために,あなたの民の前で,大いなる 恐るべきことを 行ない,この民をあなたのために エジプトから,そして 国々と その 神々から 贖ってくださいました.
24.こうして,あなたの民 イスラエルをとこしえまでも あなたの民として 立てられました.主よ.あなたは 彼らの 神となられました.
25.どうか,神,主よ.あなたが,このしもべと その家について 約束されたことを,とこしえまでも 守り,あなたの 約束どおりに 行なってください.
26.あなたの御名が とこしえまでもあがめられ,『万軍の主は イスラエルの神 』と 言われますように.あなたのしもべ ダビデの家が御前に堅く 立つ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
27.イスラエルの 神,万軍の主よ.あなたは,このしもべの耳にはっきり,『わたしが,あなたのために 家を建てる.』と 言われました.それゆえ,このしもべは,この祈りを あなたに祈る 勇氣を 得たのです.
28.今,神,主よ.あなたこそ 神であられます.あなたのおことばはまことです.あなたは,このしもべに,この 良いことを 約束してくださいました.
29.今,どうぞ あなたのしもべの家を 祝福して,とこしえに 御前に 續くようにしてください.神,主よ.あなたが,約束されました.あなたの祝福によって,あなたのしもべの家は とこしえに 祝福されるのです.」
Date : 2019-09-22 09:28:28    Read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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