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11/12
마태복음 18:15-35절, 제목: 어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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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사무엘하 강해 (12) 승리케 하신 하나님
성경: 삼하8:9-18절,           제목: 승리케 하신 하나님
설교:김 병철 목사, 일시:2019년 10월 06일(주일 날 설교)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승리케 하신 하나님”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어거스틴의 묵상록에는 마귀의 시험에 관한 글이 나와 있습니다.“마귀가 때때로 나에게 찾아와 주는 시험을 나는 환영한다. 이 시험으로 인해 나는 나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이 마귀와 직접 마주쳐서는 안 된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이 마귀는 이길 수 없다. 나는 다만 마귀들이 나의 마음에 찾아올 때마다 내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다. 그러면 그럴 때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다.‘마귀야, 네가 싸울 상대는 어거스틴이 아니라 바로 나 예수 그리스도다’그러고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손의 그 자국을 보여주면 마귀는 곧 달아난다. 예수님의 몸에 나 있는 십자가의 증표는 곧 이미 승리한 징표이기 때문이다.”결국 내 마음에 예수님이 언제나 계신다면 그 어떤 시험이 찾아와도 두렵지 않다는 말입니다.

  이에 대해 마틴 루터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매일 자라나는 수염을 깎아야 하듯이 우리의 마음도 매일 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 한 번 청소를 했다고 언제나 방안이 깨끗한 것은 아니듯이 우리의 마음도 한번 반성하고 좋은 뜻을 가졌다고 해서 그것이 늘 우리 맘에 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 신앙도 마찬가지여서 어제 드린 믿음의 고백을 오늘 다시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 어떤 좋은 믿음과 결심도 곧 우리 마음을 떠나가고 만다.”마귀의 유혹을 이기는 방법은 언제나 내 마음에 예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매일 같이 내 마음에 예수님이 머물고 계신지 확인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생의 주인이시고, 나의 삶의 진정한 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고 매일같이 고백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의 삶의 주인, 왕은 누구이십니까? 성경은 말씀합니다.

요일서5:4절“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믿는 다는 말씀입니까? 그렇습니다.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만이 우리가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를 죄에서 건져주신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삶의 전부요, 주인이요, 왕이심을 마음으로 인정하고 나의 삶에 왕으로 받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의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14절까지는 다윗이 이웃나라들과의 싸워 승리하였고, 다윗의 명성을 떨쳤다는 이야기입니다. 15-18절은 다윗과 함께 목숨을 걸고 싸웠던 이들을 정부 요직에 안쳐서 계속해서 다윗을 보좌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 이스라엘을 견고히 세우는데 힘을 보태게 하는 내용입니다. 이 부분을 함께 은혜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다윗이 물리쳤던 나라는 어떤 나라들이였고, 그들과 싸워 이기므로 어떤 유익을 얻었습니까? (1-14절) 여기서 우리는 다윗의 결단을 보게 됩니다. 그 결단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시다. 먼저 다윗이 물리친 나라들을 구체적으로 열거하여 생각해봅시다. 블레셋입니다. 블레셋 하면 다윗은 잊을 수 없는 나라이지요. 왜냐하면 다윗은 블레셋 장수였던 골리앗을 물리치고 난 이후에 일약 스타 돔에 올은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울의 낮을 피하여 그가 블레셋 아기스성과 시글락성에 내려가 도움을 입었던 장소입니다. 이 시글락 성은 다윗에게 있어서는 마치 은신처와 같은 곳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울의 힘이 그곳까지 미치지 않아, 다윗이 사울의 얼굴을 더 이상 보지 않았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깐 다윗에게 있어서 블레셋은 어쩌면 고마운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사실은 이스라엘의 원수나라입니다만, 다윗 입장에서 보면 골리앗 때문에 일약 스타가 되었고, 사울이 자신을 죽이려 했을 때에 결국 블레셋이라는 나라가 자신의 은신처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후에 다윗이 힘을 비축하여 헤브론에서 왕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었던 곳이기 때문에 인간적으로 생각한다면 블레셋을 자신의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의 법궤를 다윗 성으로 모셔오고 첫 번째로 무릎을 꿇게 만든 나라가 블레셋이었습니다. 본문 1절“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블레셋 싸움을 그냥 국가와 국가의 싸움으로 보면 안 됩니다. 영적인 시각으로 이 부분을 해석해야만 하지요. 다윗이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블레셋과 수교를 맺어 서로 좋은 관계를 맺어도 괜찮았을 텐데, 구지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을 하고, 결국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아 내며, 그들의 손에서 메덱암마(수도)를 빼앗으니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적인 것은 인간적인 감정에 호소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감성에 맺어있을 수가 없었던 것이지요. 가장 지근거리에서 이스라엘을 늘 괴롭혔던 나라이기에 이 나라를 가장 먼저 손을 봐야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하나님의 군대와 사탄의 군대인 블레셋과의 싸움, 이것은 과거 다윗과 골리앗의 영적 싸움과 같은 것입니다. 결국 혈투 끝에, 다윗은 블레셋을 무릎을 꿇게 하고, 항복을 받아 내었습니다. 그 결과물로 메덱암마(수도)를 빼앗었다는 말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탄은 인간의 감성에 호소할 때가 많습니다. 마치 불쌍하게 생각을 하게끔 유도, 조작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체적으로 크리스천들은 감성에 녹아서, 그 현상만을 보고는 쉽사리 판단하지요. 불쌍하잖아요. 안타깝잖아요. 어떻게 매몰차게 그렇게 해요. 사탄은 이런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정작 크리스천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성경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감성에 빠지지 말고, 진짜 주님이 기뻐하는 것을 따라가려면 저와 여러분들이 성경적인 가치관, 세계관을 갖고 이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크리스천들은 이 세상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크리스천들은 일본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크리스천들이 어떤 가치관,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이 세상을 바라보아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가정, 사회, 교육, 정치, 직업, 일년의 국제적 관계등등 모든 부분은 감성으로 보아서는 안됩니다. 냉철한 이성을 발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그리스도인의 가치관, 세계관으로 이것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 한번 여쭈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한국인 크리스천입니까? 아니면 크리스천인 한국인입니까? 만약 여러분들이 나는 한국인 크리스천이야! 라고 말한다면 민족성을 강조하는 요나형인 것입니다. 요나는 민족성에 사로잡혀 있고, 감정에 사로잡혀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지도 못하고, 그의 뜻을 발견하지 못하면서 그냥 억지로 사역을 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기 기분에 맞추어 사역했던 사람입니다. 편협 된 사고는 민족을 앞세우고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자입니다. 열방의 사고를 갖은 자는 복음을 앞세우고, 자기 자신이 복음에 은혜를 입은 자이기에 원수나라에 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크리스천인 한국인이라고 말하면 그는 바울 형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방인을 위해 세운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그는 자신의 민족도 사랑했지만, 자신의 민족을 억압하는 로마사람들뿐만 아니라 복음에 굶주린 열방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때로는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으로써, 이방인에게는 이방인의 모습으로 그들에게 다가갔던 것입니다. 왜요.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는 옛 과거나, 감정, 민족성에 맺이지 않았습니다. 다윗이라고 왜! 블레셋에 대한 연민이 없었겠습니까? 개인적으로 그도 블레셋에 고마움과 감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시기 때문에 과감하게 인간의 감정, 인정을 뿌리치고는 그것도 가장 먼저 블레셋을 무릎을 꿇게 했다는 것입니다. 위험한 것은 제거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집안에 지뢰(폭탄)가 있다고 해 봅시다. 당장에 문제가 없다고 그냥 내 버려두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제거해야만 가정이, 자녀들이 안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에 들어가면 가나안 일곱 족속을 몰아내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생각하기를 불쌍하니깐? 안타깝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매몰차게 그럽니까? 인간적으로 그것은 아니잖아요. 심지어 자신들에게 유익하니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곱 족속을 내 버려두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적인 일을 위해서라면 과감하게 결단을 하지 않으면 내가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뻐하는 것을 따르기 위해 사탄의 생각, 감정, 인정을 과감하게 제거, 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습니다.(14절) 블레셋 이외 물리친 나라들이 어떤 나라들이 있었습니다. 아말렉, 모압, 암몬, 아람, 에돔 까지 모두 다 물리쳤습니다. 이 나라들을 모두 다 물리치고는 이스라엘에 조공을 바치게 하고, 이스라엘의 종노릇을 하게 하였습니다. 이후에 다윗의 명성은 주변국 사람들에게 두려움이 대상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그의 명성을 떨치게 해주셨습니다. 본문에서 11-13절을 보면 전쟁에서 승리하고 난 후에 다윗은 모든 은, 금을  여호와께 드렸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전쟁의 공로자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고백입니다. 모든 영광을 그 하나님께 전적으로 돌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본문 14절“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고 했습니다. 본문 속에서 다윗이 실력이 있어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다윗이 능력이 있어서 승리한 것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께서 다윗으로 하여금 이길 수 있도록 하게 하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가 승리할 수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다윗 배우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계셨다는 사실을 믿기를 바랍니다.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하셨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승리케 하셨습니다. 아멘입니까?  

  충성된 일꾼들을 세우는 다윗입니다.(15-18절) 다윗은 충성된 일꾼들을 세우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정말 다윗과 함께 평생 동거동락하며 살아왔던 일꾼들을 세우게 됩니다. 본문 15-18절“15.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다윗이 모든 백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할 새 16.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사령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17.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 18.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대신들이 되니라.”고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군 사령관으로 요압, 사관으로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 제사장으로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 서기관(행정관)으로 스라야, 시위대장으로 브나냐, 다윗의 아들들을 대신으로 세웠습니다. 나라의 초대 일꾼들을 가문의 영광으로 세웠던 것입니다. 주님의 거룩한 나라를 세워 가는데 저와 여러분들의 이름이 기록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는데 쓰임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다윗은 충성된 일꾼들을 가문에 영광스러운 자리에 앉혀주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인물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 중에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 모형, 예표로 정확하게 보여주는 인물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주님의 거룩한 나라를 위해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면 그 하나님의 나라에서 우리 주님께서 가문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저와 여러분들을 인도하여 앉게 하실 것입니다. 아니 예수 믿는 그 자체가 우리 개인과 가정에 영광이 아니겠습니까? 사드락, 메삭, 아벤느고의 믿음의 고백처럼 주님께서 그리하지 않을지라도 나는 영원히 주님만을 바라보며, 그 주님만을 따르겠나이다. 이제 다시는 세상 바라보지 않겠나이다. 주님 뜻대로 살아가겠나이다. 라고 고백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9.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무찔렀다 함을 듣고 10.도이가 그의 아들 요람을 보내 다윗 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도이와 더불어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무찌름이라 요람이 은그릇과 금 그릇과 놋그릇을 가지고 온지라 11.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12.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 13.다윗이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 명을 쳐 죽이고 돌아와서 명성을 떨치니라. 14.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15.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다윗이 모든 백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할 새 16.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사령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17.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 18.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대신들이 되니라
9.ハマテの王 トイは,ダビデが ハダデエゼルの 全軍勢を 打ち 破ったことを 聞いた.
10.そこで トイは,その子 ヨラムを ダビデ王のもとにやって,安否を 尋ねさせ,ダビデが ハダデエゼルと 戰ってこれを 打ち 破ったことについて,祝福のことばを 述べさせた.ハダデエゼルが トイに 戰いをいどんでいたからである.ヨラムは 銀の器,金の器,靑銅の器を 手にして 來た.
11.ダビデ王は,それをもまた,彼の征服したすべての国々から 取って 聖別する 銀や 金とともに 主に 聖別してささげた.
12.それらは,アラム,モアブ,アモン人,ペリシテ人,アマレクから 取った 物,および ツォバの 王レホブの 子 ハダデエゼルからの分捕り 物であった.
13.ダビデが 鹽の谷で エドム人一万八千を 打ち 殺して 歸って 來たとき,彼は 名をあげた.
14.彼は エドムに 守備隊を,すなわち,エドム 全土に守備隊を 置いた.こうして,エドムの全部が ダビデ のしもべとなった. このように 主は, ダビデの 行く 先々で,彼に 勝利を 與えられた.
15.ダビデは イスラエルの 全部を 治め,その 民のすべての 者に 正しいさばきを 行なった.
16.ツェルヤの子 ヨアブ は 軍團長, アヒルデの子 ヨシャパテは 參議,
17.アヒトブの子 ツァドクと エブヤタル の 子 アヒメレクは 祭司, セラヤは 書記,
18.エホヤダの子 ベナヤは ケレテ人と ペレテ 人の 上に 立つ 者,ダビデの子らは 祭司であった.
Date : 2019-11-03 09:10:09    Read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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