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3/10/22
룻1:1-22절 / 개혁을 위한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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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출4:10-17절, / 말하라.(선포하라)
성경: 출4:10-17절,     제목: 말하라.(선포하라)
설교: 김병철 목사  2023년10월08일(주일 낮설교)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 "말하라.선포하라."입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총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미국 소매상 협회의 조사 통계가 있습니다. 판매원의 48%가 한 번 전화하고 포기하고, 25%는 두 번 전화해보고 포기하고, 15%는 세 번 전화해보고 포기한다고 합니다. 즉 88%의 세일즈맨이 한 통 내지 두, 세 통의 전화를 해보고 판매를 포기한다는 결론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12%는 끈질기게 전화를 해서 결국 판매를 하게 되는데 놀라운 것은 그 12%가 전체 판매량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의 전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소수의 몇 사람이 전체 교회의 전도 실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복음 전도의 사명을 자각하고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결단을 가져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선교사 가운데 중국 선교사로 갔던 앤 월터펀 양은 아름다운 처녀로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선교사를 자원하여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중국을 살아서 돌아오지 못하는 위험한 곳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앤의 어머니는 210달러 값어치의 금을 주며 '안전하다(safe)'는 한마디만 전보로 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얼마 후에 앤에게서 전보가 왔습니다. 내용은 어머니가 기다리던 '안전하다'가 아니라 '즐겁다(delighted)'였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고백입니다. 주님께 헌신한 사람은 안전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명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 직무를 수행하면서 즐겁게 감사하게 수행하는 자세가 사명자의 자세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을 듣고 거부했습니다. 왜 거부했을까요?

  본  론: 모세는 스스로 생각하기를 바로 왕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고 생각에 사로잡혀 애굽으로 내려가서 내 백성을 건져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거부했습니다. 거부한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모세가 바로가 두려워서 가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은 원래부터 말을 잘하지 못 하는 존재이기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나는 입술이 뻣뻣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보내소서, 속마음은 두려움 때문에 그는 애굽으로 못 간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 내용을 살펴보면서 몇 가지로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선포하라. (10절) 본문에서 모세는 자신의 사명 앞에서 주저하고 있는 것을 발견 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모세의 모습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입니다. "모세"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구겨놓는 느낌을 주는 구절입니다. 모세는 사명 앞에서 자신의 연약함을 먼저 보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바로 왕 앞에서 것을 두려워 떨고 있는 모세입니다. 지금 모세는 만왕의 왕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피고 있으면서 한낱 애굽의 왕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말하기를 "하나님 나는 본래부터 말에 능한 자가 아닙니다. 말을 못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원래부터 혀가 뻣뻣하기 때문에 말을 잘 못합니다. 그러니 어떻게 바로 왕 앞에서 그리고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니 이 일을 할 만한 사람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그렇게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할 수 없다고 하는 현실에 대해서 너무 계산이 빠릅니다. 이것은 이래서 안 되고, 저것은 저래서 안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전도합시다. 하면 성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전도하는데 은사가 없습니다. 나는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못해요. 말을 못 해서 못해요. 시간이 없어서 못 해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못 해요. 여러 가지 이유와 변명을 나열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주님이 기뻐하는 행동은 절대적으로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에 모세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니 절대 그런 일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모세는 절대로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분명 모세가 자신을 제대로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한 가지 보지 못한 것이 있었으니 문제 뒤에 열쇠를 가지고 계신 하나님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에서 모든 것을 주장하실 하나님에 대해 신뢰가 부족했다고 보아야 옳을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말하라."고 말입니다. 내가 어떤 존재이고 나는 어떤 일을 했으며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그것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중요한 키가 될 수 없습니다. 단지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 것인지 그리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이 가라는 곳에 가고 서라는 곳에 서서 그분이 말하는 것을 말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온통 관심사는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 것인지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야 할 줄 믿습니다.

  모세와 비슷한 경우가 성경에 나옵니다. 예레미야 1장에 보면 선지자 예레미야가 있습니다. 예레미야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렘1:4-7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는 변명하기를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너는 아이라 하지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합니다. 9절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고 했습니다.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고 했습니다. (문제만 보는 사람은, 현실만 보는 사람은 실패합니다. 그러나 현실과 환경과 문제만을 보면 실패하지만, 현실과 환경과 문제 뒤편에서 존재하시는, 초월자이신 하나님을 보면 승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12명의 정탐꾼의 예 /여호수아와 갈렙, 다윗)  

  둘째, 여호와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셨다. (11-12절) 내가 너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십니다. 변명을 늘어놓는 모세에게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니 두려워 말고 가서 말하라. 그랬더니 모세가 계속해서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하나님 할 만한 사람을 다시 한번 찾아보시지요. 나는 안됩니다. 내가 연약한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왜 하필이면 나 같은 사람을 사용하시려고 하는 것입니까? 그때 하나님께 노를 발하시면서 네 형 아론이 있지 않느냐? 하시면서 모세를 말을 막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며 예레미먀에 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네 입에 하나님의 말씀을 넣어 주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니 "못 갑니다. 안 갑니다. 다른 사람을 찾아보십시오."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와 함께 할 것이요. 내가 할 말을 가르쳐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11-12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그 말씀을 신뢰하지 않는 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 아마도 하나님께서 믿는 백성들에게 너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찾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수백 번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대표적인 말씀을 찾으라고 한다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말씀일 것입니다. 하나 같이 하나님께서 저들과 함께 했다는 내용이 구약성경에 많이 나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말씀도 내가 너희와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리라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예화)도스토예프스키는 16세 때 자신의 아버지가 농노들로부터 살해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그는 아버지를 죽인 사람들을 기억하면서 사회주의 운동에 뛰어들었다가 체포돼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사형수들을 싣고 가는 열차가 간이역에 멈췄을 때 그는 어느 부인으로부터 작은 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그것은 다름이 아닌 신약 성경이었습니다.사형을 기다리면서 그는 감옥에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작은 성경책 속에서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됩니다. 도스토예프스키는“누가 내게‘그리스도는 진리가 아니다’라고 증명한다하더라도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있고 싶다고 했습니다.나는 진리보다도 차라리 예수와 함께 있고 싶다”는 신앙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는 사형 직전 기적적으로 사면돼 고향으로 돌아온 후 세계 최대의 문학가가 되었습니다.이처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므로 놀라운 축복의 산 증인이 된 것입니다.

  셋째, 모세를 위하여 미리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4-15절) 모세는 계속적으로 거부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의 말문을 막기 위해서 아론을 준비시켜 주셨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믿음의 동역자 함께 일할 수 있는 동역자를 붙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주님의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동역자들을 붙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모세에게는 아론과 훌 붙여 주셨습니다. 여호수아에게는 갈렙이라는 믿음의 동역자를 붙여 주셨습니다. 또한, 요셉에게는 간수장이를 붙여 주셨습니다. 다윗에게는 요나단을 붙여 주셨습니다.또한, 다니엘에게는 그의 친구 사드락 메삭 아멘느고를 붙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저와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데 필요한 일군들을 함께 붙여 주실 줄 믿습니다. 혼자 힘으로 안 될 때는 하나님께 동역자들을 붙여 달라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필요한 동역자들을 붙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들을 세우셔서 서로 돕고 섬기라고 동역자들을 주셨습니다. 후에는 70인 전도자들을 붙여 주셨습니다. 바울에게는 바나바와 같은 동역자 외에 실라, 누가, 디모데, 디도, 마가, 브르스길라와 아굴라, 뵈뵈 등등 수 많은, 동역자들이 있었기에 바울 사도가 그 많은 위대한 일을 감당하 수 있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바울사도 혼자서 그 많은 위대한 업적을 남긴 것이 아닙니다. 동역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화) 미국의 어떤 젊은 여자가 과부가 되었습니다. 남편이 자녀 여섯을 남겨놓고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이 여인은 너무나 기가 막혀 얼마 동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몇 달 후 많은 울음 끝에 그녀는 결정을 했습니다. 자기는 남들처럼 노동은 못하겠고, 교육을 받지 못했으니 취직도 못하겠고, 할 수 있는 일은 어린아이들을 사랑하고 기르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아이들을 맡아 기르는 양어머니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 후 20년 동안 이 여인은 자기 집을 아이들을 양육하는 가정으로 만들고 부모 없는 어린아이들을 맡아 길러내었습니다. 미국에서는 고아를 양육하는 가정을 정부에서 한 아이에게 400불 정도씩 지급합니다. 이 과부는 자기의 6남매 이외에 1백 여명의 어린이들을 맡아 길러내었습니다. 신문기자가 와서 그 부인을 인터뷰하면서 물었습니다. "당신은 무슨 비결로 그 많은, 아이들을 맡아서 훌륭하게 길러내었습니까?" "함께 일한 것입니다." "함께 일하다니요? 누구와 함께 일했다는 말씀입니까?" , "저는 하나님과 함께 일했습니다. 제가 이 일을 시작할 때 저는 하나님과 약속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제 근심 걱정을 맡아 주십시오. 그러시면 저는 일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20년 동안 저의 근심, 걱정은 하나님께 맡겨두고 일만 했습니다. 내가 약속한 대로 일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제 부탁을 받으시고 근심 걱정을 맡아 주셨습니다. 그것이 제 비결입니다." 이 과부는 하나님을 자신의 동역자로 삼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결  론: 말씀을 맺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현실, 환경, 문제, 사건만을 바라보지 말고 그 뒤에서 일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사명자는 사명 앞에서 주저하지 않습니다. 핑계되지 않습니다. 그분의 약속을 믿고 담대하게 나가 선포하십시오. 말하십시오. 내가 예수님을 믿었더니 이렇게 행복하고, 즐거우며, 감사하다고 외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필요하면 동역자도 붙여 주시고, 친히 동역자가 되어 주시기도 하십니다. 또한,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나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10.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1.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12.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13.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14.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15.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의 입에 할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16.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17.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10.モ―セは 主に 申し上げた.「ああ 主よ.私はことばの 人ではありません.以前からそうでしたし,あなたがしもべに 語られてからもそうです.私は 口が重く,舌が重いのです.」
11.主は 彼に 仰せられた.「だれが 人に 口をつけたのか だれがおしにしたり 耳しいにしたり あるいは 目をあけたり 盲目にしたりするのか それは このわたし主ではないか.
12.さあ 行け わたしが あなたの口とともにあって あなたの言うべきことを 教えよう.」
13.すると 申し上げた.「ああ 主よ.どうかほかの人を 遣わしてください. 」
14.すると,主の 怒りが モ―セに 向かって 燃え 上がり,こう 仰せられた.「あなたの 兄,レビ人アロンがいるではないか.わたしは 彼がよく 話すことを 知っている.今,彼はあなたに 会いに 出て來ている.あなたに 会えば,心から喜ぼう.
15.あなたが 彼に語り,その口にことばを 置くなら,わたしは あなたの口とともにあり,彼の 口とともにあって,あなたがたのなすべきことを 敎えよう.
16.彼があなたに 代わって 民に 語るなら,彼はあなたの口の代わりとなり,あなたは 彼に 對して 神の代わりとなる.
17.あなたはこの 杖を 手に 取り,これでしるしを 行なわなければならない.」
Date : 2023-10-22 13:31:45    Read : 18 
 눅14:7-14 /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작은예수
 막6:30-44절, 제목: 풍성한 삶을 사는 성도들
작은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