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3/10/22
룻1:1-22절 / 개혁을 위한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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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눅14:7-14 /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성경: 눅14:7-14     제목: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설교: 김병철 목사,  2023년 10월 15일(주일낮 설교)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입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총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사람이 살 때 자신이 설 자리와 앉을 자리를 구분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와 있지 않아도 될 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라도 생각합니다. 세상사를 보면 사람들은 자신이 앉아 있어야 할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할 자리를 구분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다른 자리에 앉자 다가 큰 손해, 낭패를 보는 경우를 볼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자신이 앉지 말아야 할 자리에 앉으므로 오히려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경우도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섬기는 자리보다는 다스리고 군림하는 자리를 원하지요. 명예와 권력을 추구할 수 있는 자리라면 누구나 마다하지 않고 선호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기를 “선생 되기를 좋아하지 말라. 다스리는 자리가 아닌 섬기는 자리를 추구하라.”고 말씀합니다.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의 자리는 어떤 곳입니까? 사회에서 여러분의 지위와 자리는 어떤 위치에 있습니까? 교회에서의 여러분의 자리가 어디라고 생각 하십니까? 가정에서 남편의 자리, 아내의 자리, 부모의 자리, 또한, 자녀의 자리가 있습니다.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의무를 다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자리하니깐 생각나는 일이 있네요. 예전에 모 기도원에서 있었던 일인데. 금요기도회 때 한창 은혜받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교회가 제공한 버스를 탔는데, 본당을 나오자마자 성도들이 앞다투어 뛰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먼 거리를 가야 하니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달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은혜받을 때와 차 탈 때의 모습이 확연히 달라 보였습니다.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편안하게 가고 싶은 것이겠지요. 그리고 버스를 타자마자 눈을 감고 목적지까지 갑니다.

  반면에 아주 감동적이 이야기를 또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정신여고에는 팀 라이프라는 중창단이 있었는데요. 그 중창단은 매년 방학이 되면 미주 지역을 순회하며 연주 활동을 벌이곤 했었습니다. 오래전에 인솔자와 함께 중창단이 미국을 방문하여 고등학교, 교회, 대학들을 순방하며 연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단원은 모두 15명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연주가 끝나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기 위해 차를 타야 할 시간만 되면, 학생들이 앞을 다투어 차 있는 데로 뛰어가 서로 먼저 차 안으로 들어가려고 다투기까지 하는 모습을 그날 동행했던 모 장로님 한 분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장로님이 그 인솔자에게 물었습니다.“왜 저 학생들이 차를 탈 때마다 앞을 다투어 뛰어갑니까?”인솔자의 대답은 자동차의 좌석이 열두 좌석밖에 안 되기 때문에 세 명은 차 바닥에 앉거나, 엎드려야 하는데 서로 먼저 타서 바닥에 앉기 위해 저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소개한 것과는 너무나도 대조적인 모습이지요. 장로님은 너무나 궁금한 나머지 직접 차 있는 데로 가서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먼저 뛰어간 두 여학생이 바닥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비스듬이 누워있는 것입니다. 이 장면을 지켜보셨던 장로님은 정말 감동을 받았고, 그날 그 장로님은 정신여고의 중창단을 위하여 15인승 봉고차를 선물로 사주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차 안에서 앉고, 엎드린 선물이었습니다. 자신이 지닌 위치나 소유나 입장을 내세워 엎드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습니까? 높은 자리에 있으면 은혜를 받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내리듯이, 은혜 또한 낮은 자리에 앉을 때, 성령의 역사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본  론: 직장의 입사하기 위해 면접을 보지 않습니까? 그때 최대한 자기 자신을 P.R(피알)하려 합니다. 그렇지요. 피알이란 무엇일까요? 누가 그러더군요.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만 알리는 것이 P.R(피알)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자신을 잘 포장하여 알리고, 남보다 자신이 특별한 스펙이 있음으로 보여 주려고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높은 지위, 타인을 지배하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어떤 성도님이 이렇게 묻더군요? 목사님 성경 창세기에는 다스리라, 지배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나쁜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을 하실 리가 없잖아요. 그렇습니다. 창세기1:26-28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시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각종 짐승을 다스리라는 것이지 사람 위에 군림하라고 하신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인간은 죄를 짓고 그 이후부터는 욕심으로 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 만드신 것입니다.

  요사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전쟁으로 인하여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참상이 벌어졌습니다. 이것이 국제전까지 번질 위기에 놓여있다고 외신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 잘했느냐? 이스라엘이 잘했느냐?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잘했느냐? 누구의 책임이 더 크냐? 원인은 누가 했는가? 등등의 질문을 던집니다. 이런 식의 질문으로 몰아가면 안 됩니다. 그러면 문제는 절대로 해결되지 않고, 또한, 악순환이 지속될 것입니다. 미국뿐 아니라, 영국, 프랑스 심지어 한국에 이르기까지 극명하게 입장차이가 갈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자들과,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사람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신 이유가 무엇일가요? 그것은 하나님과 교제 하도록 만드셨던 것처럼 사람들이 서로,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고 교제하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옛말에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속담이 있듯이 서로가 서로를 섬기는 자리에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본문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어떤 집에서 혼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집에서 잔치가 벌어졌는데 사람들이 많이 참석했습니다. 잔치에 가면 어떤 자리에 앉아야 하는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았을 때 가장 높은 자리에 앉지 말아라. 주인이 너보다 더 귀한 사람을 초대하였을지도 모르느니깐, 너는 낮은 자리에 앉으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고 높은 자리에 앉았다가 초대한 주인이 와서 네게 말하기를 '이 사람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어라.'고 하면 너는 가장 낮은 자리를 차지하게 되어, 무안함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네가 초대를 받았으면 가서 가장 낮은 자리에 앉으라. 그리하면 너를 초대한 사람이 와서 네게 말하기를 '친구여, 왜! 여기에 앉아 있느냐? 이리로 와서 높은 자리에 앉으라.'고 할 때, 함께 앉아 식사하는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첫째, 높은 자리와 낮은 자리를 추구하는 자의 결말입니다. (11절) 높은 자리를 싫어하는 사람 있겠습니까? 할 수만 있다면 상석에 앉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있을 때, 군중이 모였을 때, 자신이 위치가 높은 위치에 있다면 다 그 자리를 선호하고, 부러워할 것입니다. 아마도 인기 연예인들을 선호하는 것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요사이 젊은이들은 연예인을 꿈꾸는 친구들이 많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많은 대중 앞에서 자신이 들어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생각해 봅시다. 어떤 사람이 자신을 과대평가해서 아마도 나 만한 사람이 이 잔치 자리에 초대받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야! 라고 생각하고 상석에 앉았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자신을 과소평가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이런 잔치에 나 같이 보잘것 없는 사람을 초대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이 잔치에 얼마나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왔을까 생각해서 아예 말석 자리에 앉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잔치에서 아주 우수쾅스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스스로 교만한 사람이 상석에서 앉았다가, 말석에 앉은 자에게 내어주고, 그는 오히려 그 말석에 자리에 내려앉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말석에 있었던 사람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높임을 받으며 제일 높은 상석에 앉았다는 내용입니다.

  사도행전 10장에 나오는 고넬료라는 백부장이 나옵니다. 백부장은 자기보다 신분이 낮은 베드로 사도 앞에 머리를 숙이고 절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당시 사회적 정황을 고려해 볼 때 엄청난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이 백부장은 로마사람입니다. 베드로는 포로이고, 그것도 어부 출신의 유대 사람입니다. 백부장은 군인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대대장급 정도의 신분을 가진 사람입니다. 무궁화 두 개, 세 개를 달고 있는 사람입니다. 고넬료는 어떤 사람인가? 행전10장1-2절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종들에게 신임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22절 "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 대"라고 했지요.

  백부장은 자신의 하인들에게도 칭찬을 듣고 존경을 받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베드로 사도에게 절을 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모습입니까? 이것이 심령이 가난한 자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높은 자리를 추구하지 않고, 주의 종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여기에 목사인 저보다 못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목사인 저보다 키가 작습니까? 아니면 얼굴이 못생겼습니까?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종보다도 배움이나 인생 경력이 짧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님들이 목사인 부족한 종을 하나님의 종으로 인정하고 따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바로 그런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높은 자리와 낮은 자리를 추구하는 자의 결말 본문 11절을 통해서 선포하고 있습니다.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고 했습니다. 높아지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의 자리를 낮추시기를 바랍니다. 낮은 자리를 추구하십시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벧전 5:5-6절“5.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으로부터 그 축복과 상급을 기대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둘째, 낮은 자리에서 낮은 자들과 함께 하라. (12-13절) 세상 가치관 따르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나보다는 낳은 사람과 교제하기를 원합니다. 나보다도 더 능력 있는 자, 나보다 더 권력있는 자와 친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신분도, 학벌도 그리고 품위도 나보다는 낳은 사람과 교제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엘리트 중심으로 나아가는 것을 봅니다. 소위 명문대학에 나와야 만이 출세 길이 열린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이 사회가 온통 명문, 엘리트주의 빠져있는 것입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치곤 했습니다. 나쁜 아이들, 소위 불량 학생들과 놀지 말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것이 도가 지나쳐서 가난한 아이들하고 놀지 말고, 부자집 아이들하고 놀아라. 공부 잘하는 아이들하고 놀면 놀았지 공부 못하는 아이들하고는 놀지 말아라...하면서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교육은 잘못된 교육이었습니다. 물론, 공부 잘하는 아이들, 부자집 아이들과 노는 것 자체를 두고 뭐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바른 교육은 예의 바른 친구, 친구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친구, 네가 도와줄 수 있는 친구를 사귀라고 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부잣집 아이들은 이기적입니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공부 잘하는 아이들을 면밀히 살펴보면 상당히 자기중심적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가난한 아이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공부는 좀 못하지만, 인간성 하나는 오히려 공부 잘하고 부잣집 아이들보다 더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뇌리 속에는 늘 엘리트 중심 교육이 자리 잡혀 있어서 그렇게 자녀들에게 교육을 시켰던 것입니다. 본문 13-14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 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관심사는 낮은 자리에 있는 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도 낮은 자와 함께해야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8장 5-13절에 나오는 가버나움의 백부장이 있었습니다. 이는 백부장으로서 자신의 종이 중풍 병으로 죽게 된 것을 알고 에수님께 청을 합니다. 아니 주인이 종이 병들어 죽게 된 것을 주님께 청한 것이 무엇이 그리 대수롭겠느냐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당시에 종은 또는 노예는 짐승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백부장은 그 종을 위해서 예수님께 청을 했다는 것입니다. 백부장은 그 믿음뿐만 아니라, 낮은 자와 함께했던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니깐, 주님으로부터 는 칭찬을 들은 것입니다.“이만한 믿음을 가진 자를 만나 본적이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난한 자와 고아와 과부에게 관심을 가지라고 말씀합니다. 구약에서 3대 취약한 대상들입니다. 가난한 자, 고와, 과부입니다. 이들을 돌보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대신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사명이기도 합니다.
  말씀을 맺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시편 146:9절 "여호와께서 객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의 길은 굽게 하시는 도다."고 했습니다. 신명기 24:21절 "네가 네 포도원의 포도를 딴 후에 그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고 했습니다. 이 만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낮은 자리에 있는 자들에게 관심이 많으셨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교회가 가난한 자와 연약한 자들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할 수만 있으면 우리가 그들을 위해 돕는 시간도 가져야 합니다. 교회가 낮은 자리에 있는 분들을 외면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은 낮은 자리로 선호하시기를 바랍니다. 낮은 자리로 내려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면 때가 되면 주님께서 높여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 여러분! 낮은 자리에 있는 자들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주님이 주시는 마음임을 잊지 않는 성산의 가족들이 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7.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8.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9.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
10.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
11.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2.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
13.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14.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7.招かれた 人々が 上座を選んでいる 樣子に 氣づいておられた イエスは 彼らにたとえを 話された.
8.「婚禮の披露宴に 招かれたときには 上座にすわってはいけません.あなたより 身分の高い人が 招かれているかもしれないし
9.あなたや その人を 招いた人が來て 『この人に 席を讓ってください.』と あなたに 言うなら そのとき あなたは 恥をかいて 末席に 着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10.招かれるような ことがあって 行ったなら 末席に 着きなさい.そうしたら あなたを 招いた人が 來て 『どうぞもっと 上席にお 進みください.』と 言うでしょう.そのときは 滿座の中で 面目を 施すことになります.
11.なぜなら だれでも 自分を 高くする者は 低くされ 自分を 低くする者は 高くされるからです.」
12.また イエスは 自分を 招いてくれた 人にも こう 話された.「昼食や 夕食のふるまいをするなら 友人 兄弟 親族 近所の金持ちなどを 呼んではいけません.でないと 今度は 彼らがあなたを 招いて お返しすることになるからです.
13.祝宴を 催すばあいには むしろ 貧しい人 不具の人 足なえ 盲人たちを 招きなさい.
14.その人たちは お返しができないので あなたは幸いです.義人の復活のとき お返しを受けるからです.」
Date : 2023-10-22 13:34:30    Read : 14 
 룻1:1-22절 / 개혁을 위한 결단
작은예수
 출4:10-17절, / 말하라.(선포하라)
작은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