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11/12
마태복음 18:15-35절, 제목: 어느 길...
Click !!

Name  
   작은예수
Subject     예수님의 행적(25) / 충성 된 종과 악한 종
성경: 마25:14-30절,         제목: 충성 된 종과 악한 종
설교: 김 병철 목사, 일시:2019년 3월 17일(주일 낮 설교)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충성 된 종과 악한 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본문 내용은 마태복음 25장과 누가복음 19장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각각의 재능대로 자기 소유를 맡기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본문에서 주인은 어떤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 둘 달란트, 한 달란트를 나눠주었는데 그들이 나가 장사하여 이윤을 남기고 돌아와 어떤 이들은 칭찬을 받고, 또 어떤 이는 책망을 받았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열 명의 종들을 불러서 각각 한 므나씩을 나눠 주었습니다. 어떤 이는 한 므나로 열 므나, 다섯 므나를 남겨 칭찬을 듣고, 어떤 이는 한 므나를 그대로 들고 왔기에 책망받았다고 했습니다.

  「잃어버린 단어들」이라는 책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변화되어야지!’라고 굳게 결심해 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변화되지 못합니까? 그것은 게으름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미루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몇 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좋아하는 스포츠는 낚시. 게으른 사람은 움직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좋아하는 미술품은 로댕의‘생각하는 사람’행동하지 못하고 생각만 합니다. 좋아하는 식품은 라면, 특별히 컵라면입니다. 쉽게 빨리할 수 있는 것만 찾습니다. 그래야 게으름을 피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좋아하는 노래는‘Yesterday’. 과거의 추억에만 매여 있습니다. 내일을 위한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즐겨하는 말은“하면 되잖아.”좋아하는 책은 주간지, 나에게 자극을 주고 비전을 주는 책보다는 가수, 연예인들의 소문을 들을 수 있는 책을 선호합니다.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매일 그 모습으로, 아니 점점 더 후퇴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일이 아니라 오늘‘하나님 내가 지금부터 변화되겠습니다.’는 새로운 결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내일은 변화하는 자의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변화의 챔피언이 되십시오.

  다섯, 두 달란트 받은 종을 생각해 봅시다. (16-17절) 종들은 주인으로부터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특징은 받은 즉시, 곧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남겼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받은 즉시, 곧바로 갔다는 것은 최선을 다했다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가 행동한 것은 최선을 다한 것 외에 다른 단어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또 다른 어떤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섯, 두 달란트 받은 이들이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본문 21-23절에‘주인이 착하고 충성 된 종아...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라고 했습니다. 본문에서‘충성 된 종’이라는 표현했다는 의미는 그가 얼마 최선을 다했기에 주인이 충성 된 종이라는 말로 표현했겠습니까? 다른 사람은 그만두고 믿는 그리스도인들만이라도 어느 곳에 (가정, 직장, 공동체, 맡겨진 일) 있든지 충성 된 종이라는 별명을 듣는다면 이처럼 귀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실리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충성 된 종이라함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늘 언제나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두고 일컫는 말이 충성 된 종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을 생각해 봅시다. (24-27절) 다섯, 두 달란트 받은 종은 곧, 즉시, 바로 가서 일을 했다고 했습니다. 반면에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이 준 달란트를 땅속에 묻어 두었다고 했고, 누가복음에서는 한 므나를 수건에 쌓아 두었다고 했습니다. 한 마디로 그들은 게으른 종이었습니다. 게으른 종, 악한 종의 특징은 변명이 많습니다. 충성 된 종은 혹 자신이 잘못했으면 잘못했다.라고 신인을 합니다. 그러나 악하고, 게으른 종들은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이것은 이렇기 때문에 그랬고, 저것은 저렇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나름대로 그의 뇌 속에는 주인에 대한 잘못된 오해, 착각, 자신만의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한 달란트 받는 종의 변명을 들어봅시다.
⓵주인은 완고(굳은)한 사람, 거친 사람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24절)
⓶투자의 인색하고 탐욕이 많은 구두쇠, 노동력을 착취하는 악덕 업자로 생각. (24절)
⓷두려운 분으로 생각했습니다. (25절)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알지 못했던가? 아니면 자기 자신을 과대평가했던가? 둘 중의 하나입니다. 본문에서 주인은 각각 재능대로 종들에게 달란트를 나눠주었다고 했는데 그러나 이 종은 생각하기를‘내가 저 사람보다 못한 게 뭐가 있길래, 저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 저 사람에게 두 달란트를 주느냐?’아마도 속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자기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타인의 실력을 과소평가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인은 각각의 재능을 보고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비교의식에 사로잡혀, 받은 달란트를 땅에 묻었던 것입니다. 사실 한 달란트가 적은 돈은 아닙니다. 한 달란트라함은 6000데나리온을 합쳐야 한 달란트가 됩니다. 당시 한 데나리온은 얼마였는가? 한 데나리온은 노동자 하루 품삯입니다. 그렇다면 10년이면 3,650데나리온을 모을 수 있습니다. 한 달란트는 무려 20년 벌어야 할 금액입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은 투자의 인색하고, 노동력을 착취하는 악덕 업자, 구두쇠며, 완고한 고집쟁이 주인으로 묘사하며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자기 주인의 대한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 그 사실 여부는 나중에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한번 생각해 볼 것은 한 달란트 받은 종은 평생동안 주인께서 맡겨준, 일하면서도 그 일을 자신의 일처럼 일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주인의 일이라 생각하고 건성, 건성으로 일했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맡겨준 일을 마치 내 일처럼 하지 않고, 고용인으로써 일을 했다는 말이지요. 주인은 어짜피 악덕 업자이니 나는 설렁설렁 일하다가 시간만 떼우면 된다는 식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 달란트 받는 종의 자세였습니다. 한 달란트를 받은 이 종은 주인이 맡겨준 달란트를 아무 생각 없이 땅에 묻었을까요? 이와같은 행동이 하루아침에 생겨진 것이 아닙니다.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한 것도 아니고, 즉흥적으로 행동한 것도 아닙니다. 그의 오래된 일의 습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평소에도 주인의 일을 자신에 일처럼 하지 않았을뿐더러, 주인이 보지 않을 때에는 설렁설렁 일을 했던 것입니다. 25절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고 했습니다. 이처럼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철저히 주인의 것을 구분하였습니다. 주인이 자신에게 맡겨준 일을 자신의 일처럼 하지 못했던 불 성실한 종이요, 불충한 종이요. 성경에서 말했듯이 악하고 게으른 종이었음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았던 종이 생각했던 것처럼 주인은 과연 그런 사람이었는가?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싶은 대로 믿고, 보고 싶은 대로 본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머릿속에 인식된 것이 모두 사실이고, 진실이라 믿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생각하고, 보고, 느꼈던 주인이 과연 그런 분이 맞는 것일까? 본문에서 언급된 주인을 한 번 살펴봅시다. 먼저 여기에서 나오는 주인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1-2,19-23절) 주인은 종들의 실력과 능력 그리고 그들의 다재다능한 재능을 알고 있었고, 또한, 공정한 분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종들의 다재다능한 재능을 알 수 있었다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물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깐? 모든 것을 다 아시겠지요.

  그러나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어떻게 주인이 그 종들의 재능을 알고, 각각 그 재능대로 달란트를 나눠 주었을까? 주인이 어떻게 하면 종들의 재능을 할 수 있겠을까요? 한 마디로 주인은 자신의 종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주인은 자신의 종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주의 깊게 살펴보았고, 또한, 종들이 일하는 모습과 성실성, 습관, 다른 종들과의 관계성, 등등을 주의 깊게 살펴보았을 것입니다. 주인은 종들의 성품, 그들의 장, 단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어떤 존재인지! 그 누구보다 더 잘 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의 실력과 능력, 달란트가 어떤 것인지 있는지,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세고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이 본 하나님처럼 투자에 인색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통이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넉넉한 분이십니다. 충성한 자에게 칭찬하시며, 잔치에 참여케 하시는 분, 열 고을, 다섯 고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랜 후에 주인이 돌아와 결산하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볼 때, 개인적 종말이 될 수 있고, 시대의 마지막 심판 때라고 한다면 우주적 종말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들의 인생을 마감, 결산할 때가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과연 우리들은 어떤 모습일까? 물론 하나님 앞에서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설 사람이 이 땅에서 과연 몇 명이나 될 것인가? 확실히 말하지만, 그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설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그분 앞에 설 수 있을까? 그것은 우리의 변호사 되시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변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당당히 선다기보다 주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그 앞에서 서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아시고, 우리들을 마치 자신에 일처럼 변호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면서까지 우리의 죄 문제를 마치 자신의 죄인 양 생각하시고, 해결해 주신 것처럼 말입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를 구별하신 하나님을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구별하신 분이라고 했는데, 왜! 한 달란트 받은 자의 것을 빼앗아 이미 많이 있는 열 달란트 있는 자에게 주었는가? 이것이 차별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열 달란트 있는 자에게 한 달란트를 더 주었다. 그래서 그는 11달란트를 받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이미 열 달란트 가진 자는 상당히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균형을 맞추어서 네 달란트 있는 자에게 한 달란트를 주면 그가 다섯 달란트가 될 수 있습니다. 충성 된 한 사람은 열 달란트를 받아 좋고, 또한 네 달란트 받은 자는 한 달란트를 더 받음으로 다섯 달란트가 된다면, 딱 두 배가 되어 보기에도 좋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것은 우리에 바램이고, 인간적인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주인(하나님)은 왜! 그렇게 하시지 않으셨을까? 본문 28-29절을 읽어 봅시다.“28.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영적인 원리이고, 하나님의 법칙인 동시에 세상 법칙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는 것이 영적인 원리입니다. 선에서 선이 나오는 것이고, 악에서 악이 돌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흔히, 선은 선순환, 악은 악순환한다는 원리와 같은 것이지요. 있는 자는 더 갖게 될 것이고, 없는 자는 더 가난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한 달란트 받은 자의 것을 빼앗아 이미 많이 가진 자인 열 달란트 있는 자에게 주었는가? 그 이유를 첫째,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는 말씀이지요. 둘째, 각각 그 재능대로 달란트를 나눠 주었다는 말씀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주인이 볼 때 또 하나의 달란트를 감당할 것으로 여겼기에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맡겼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싶습니다. 감당할 수 있는 자에게 주는 것이 받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열 명의 종들을 불러서 각각 한 므나씩 주었는데 어떤 이는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습니다. 주인이 말하기를‘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고 했습니다.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남긴 자에게도 똑같이 말씀을 했습니다. 이 말은 그들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분명하게 언급하는 내용입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게으르고 악한 종에게서 한 므나를 취하여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열 고을을 맡아서 경영할 능력이 있다면 또 하나의 마을을 충분히 다스릴 수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차별하시는 것이 아니라 구별하여 그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충성 된 종과 악하고 게으른 종은 어떻게 되었는가? 충성 된 종들은 그 주인으로부터 칭찬을 들었고, 잔치에 참여하는 축복을 경험하게 되었으며, 누가복음에서는 므나 비유에서는 열 므나를 남긴 자에게는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었고, 다섯 므나를 남긴 자에게는 다섯 고을을 다스리를 권세를 주었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충성 된 자들은 권세를 받을 만큼 그 인생길 (성공의 길)이 열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충성 되지 않았던 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시 표현하자면 악하고 게으른 종은 주인으로부터 책망을 받았고, 주인에게 받았던 한 달란트마저도 빼앗겼으며,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겨나,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었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왕 앞에서 그들을 죽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게으른 종의 신세입니다. 이렇듯 충성 된 자와 악하고 게으른 종에 인생의 결과는 너무나도 확연히 구분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지막 때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말씀하실 때‘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 된 종이라는 칭찬을 듣는 인생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이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 책망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물론 착하고 충성 된 종이라 칭찬받기를 싫어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모두 다 칭찬을 듣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삶의 습관을 바꾸십시오. 착하고 충성 된 종은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 주인의 일을 마치 자신 일을 하는 것처럼 일하는 습관을 가졌고, 악하고 게으른 종은 변명을 늘어놓으며, 고용 인으로써 설렁설렁 주인이 보는 것 같으면 일하고, 보지 않으면 땅속에 달란트를 묻어 버리고, 수건에 쌓아 놓는 것입니다.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 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 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 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 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 이 대답 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 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14.天の御國は,しもべたちを 呼んで,自分の財産を 預け,旅に 出て 行く人のようです.
15.彼は,おのおのその能力に應じて,ひとりには 五タラント,ひとりには 二タラント,もう ひとりには 一タラントを渡し,それから 旅に 出かけた.
16.五タラント預かった者は,すぐに行って,それで 商賣をして,さらに 五タラントもうけた.
17.同樣に,二タラント 預かった 者も,さらに 二タラントもうけた.
18.ところが,一タラント 預かった 者は,出て 行くと,地を 掘って,その 主人の金を 隱した.
19.さて,よほどたってから,しもべたちの主人が 歸って 來て,彼らと 淸算をした.
20.すると,五タラント 預かった 者が 來て,もう 五タラント 差し 出して 言った.『ご人さま.私に 五タラント 預けてくださいましたが,ご覽ください.私は さらに 五タラントもうけました.』
21.その 主人は 彼に言った.『よくやった.良い忠實なしもべだ.あなたは,わずかな物に 忠實だったから,私は あなたにたくさんの物を 任せよう.主人の喜びを ともに 喜んでくれ.』
22.二タラントの者も 來て 言った.『ご主人さま.私は 二タラント預かりましたが,ご覽ください.さらに 二 タラント もうけました.』
23.その 主人は 彼に 言った.『よくやった.良い 忠實なしもべだ.あなたは,わずかな物に 忠實だったから,私は あなたにたくさんの物を 任せよう.主人の喜びを ともに 喜んでくれ.』
24.ところが,一タラント預かっていた 者も 來て,言った.『ご主人さま.あなたは,蒔かない所から 刈り 取り,散らさない 所から 集める ひどい方だと わかっていました.
25.私はこわくなり,出て 行って,あなたの一タラントを 地の中に 隱しておきました.さあどうぞ,これがあなたの物です.』
26.ところが,主人は 彼に 答えて 言った.『惡いなまけ者のしもべだ.私が 蒔かない 所から 刈り 取り,散らさない 所から 集めることを 知っていたと いうのか.
27.だったら,おまえは その 私の金を,銀行に 預けておくべきだった.そうすれば 私は 歸って 來たときに, 利息がついて 返してもらえたのだ.
28.だから,その タラントを 彼から 取り上げて,それを 十タラント 持っている 者にやりなさい.』
29.だれでも 持っている 者は,与えられて 豊かになり,持たない者は,持っているものまでも 取り上げられるのです.
30.役に 立たぬ しもべは,外の暗やみに 追い出しなさい.そこで 泣いて 齒ぎしり するのです.
Date : 2019-04-13 14:04:27    Read : 267 
 예수님의 행적(26) /당신은 그리스도의 향기(편지)
작은예수
 예수님의 행적(24) / 당신은 준비되었습니까?
작은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