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2/10/31
열왕기상 강해 (26) /반드시 성취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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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시편 20편 여호와의 성호를 기억하라.
성경: 시편20:1-9절, 제목:여호와의 성호를 기억하라.
설교: 김 병철 목사,       2022년 6월 19일(주일 낮)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여호와의 성호를 기억하라.”입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총이 임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예루살렘에는 독일 나치에 의해 희생된 600만 유대인을 추모하는 기념관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야드바쉠󰡑입니다. 야드바쉠이란 󰡐기억󰡑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민족이 참혹한 학살을 당한 것을 기억하고 절대 잊지 말자는 뜻으로 ‘야드바쉠’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어느 기자가 찾아와서 유대인 모 학자에게 질문하기를‘독일 사람들을 용서하셨습니까?’고 물었습니다. 그때, 유대인 학자가 대답하기를‘물론 용서했습니다. 그러나 결코 잊지는 않을 것입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물고기의 지능이 어느 정도인지 아십니까? 물고기의 지능은 0.4밖에 되지 않고, 기억은 3초밖에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과 수초 전에 미끼를 물었다가 혼났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미끼를 물어 낚시에 걸린다고 합니다. 이런 점에서 기억은 곧 생명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자기 자신이 잘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착각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 부모님과 주변 이웃에게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지 않고, 사는 것은 마치 생명선을 끊는 것과도 같은 것임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오늘 읽은 시편 20편은 다윗이 전쟁 하기 앞서, 한 마디로 출전 식전에 백성들과 제사장이 승전을 간구하는 기도문입니다. 이런 승전을 기원하는 기도문은 구약에서 자주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이 시편에서는 전쟁 상대국이 어느 나라인지는 정확히 밝히고 있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일은 기도하는 제사장과 백성들의 태도입니다. 왕을 위한 기도는 그의 일신의 영달이 아니라 왕이 맡은 사명감에 집중되어있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은총을 받은 성도들에게 그 은총의 크기와 분량이 어떻게 크고 무한한가를 마음속 깊이 기억할 뿐만아니라 이를 크게 선포하여 주의 복음을 만방에 알리는 자세가 필요함을 본문을 통해서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편 기자가 기억하고 있는 여호와의 이름(성호)과 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놀라운 표적은 무엇인가? 그것을 생각해 보면서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모든 소제, 번제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라. (1-3절) 한 마디로 하나님께서는 환날에 너의 기도를 들으시고, 도와주시는 분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아니 목사님 지금 이스라엘이 전쟁터에 나가 싸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우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 말씀 자체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본문은 출전 전에 기도하는 기도문입니다. 본문도 그렇게 기원문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을 하나 빠뜨렸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게서는 과거, 현재, 미래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과거에도 전쟁터에서 이스라엘을 도우셨던 것처럼 현재에도 앞으로도 그렇게 도우실 것이라는 뜻입니다. 아멘입니다. (찬양: 환란날에 날 부르라 내가 너를 도우리니 내가 나를 영화롭게 영화롭게 하시리라 아멘 아멘 믿습니다. 할렐루야! 믿습니다. 응답주신 우리 주께 감사 찬양 할렐루야!)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앞으로도 우리를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혹시 이 가운데‘나는 운이 좋아서 지금까지 잘 살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십니까? 이런 분은 마치 풍랑을 맞은 인생의 배를 운에 맡기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우연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가운데 있음을 믿기를 바랍니다. 혹시, 내가 잘 나서, 똑똑해서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한 자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자랑하는 하시는 분이 계십니까? 세상에서 이들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인간이 자랑할 것이 무엇이고,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예화)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에게 어느날 대부호 아지미테가 찾아오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넓은 땅과 재산을 자랑하였습니다. 한참 동안이나 묵묵히 그의 자랑을 듣고 있던 소크라테스가 세계 지도를 그의 앞에 꺼내 놓으며 물었다.“그래, 당신이 그토록 자랑하는 재산으로 얼마 더 많은 땅을 살 수 있으며, 현재 가지고 있는 그 넓은 땅이 어디쯤에 있소?”이에 몹시 당황한 아지미테는‘제 토지가 아무리 넓다해도 세계 지도에서 찾을 정도는 못됩니다.’라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고 합니다. 소크라테는‘아! 그런가? 세계 지도에서 찾지도 못할 정도로 작은 것이라면 크다고 자랑할 정도는 못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아지미테의 자랑을 꼬집어 주었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자랑하기를 좋아합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자랑할 수 있겠습니까? 아지미테와 같이 크고 넓은 땅인가? 현재 모아둔 재산인가? 자식인가? 남편인가? 내가 배운 지식과 경험을 자랑할 것인가?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부질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우리 소원을 허락하시고, 모든 계획을 이루어주시며, 무엇보다도 전쟁에서 승리의 깃발을 세우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라. (4-5,7-8절)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속에 살고 있지만,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세상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앞에 자신이 너무나도 작은 존재로 여기고 스스로 침륜에 빠지는 모습을 자주 보곤합니다. 내 속에 강력한 무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이번에 토구시마 박철준목사님 사역하는 곳에 갔습니다. 어린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걷지를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활하는 곳에 다시고 있다고 하는데 기도가운데 하나님께서 안수하라는 마음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잠깐 동안 기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자녀에게 걷는 자유함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나는 어린 아기에게 걷게 할 수 있는 능력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능력이 있으시는 분입니다. 기도하면 내년 이맘때 또 가서 만나게 될 터인데 그 자녀가 걷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14:6절“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받지 않은 자들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고 했고, 역대하 14:11절“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우리의 소원과 계획을 이루어주시는 분이심을 꼭 기억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영혼과 육체에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호를 기억하라.(6,9절) 마태복음 12장에서 예수님께 찾아와서 표적을 구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말하기를“선생님, 우리에게 표적을 보여 주십시오.”예수님께서“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지만, 예언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다. 요나가 3일 밤낮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처럼 인자도 3일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을 원했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실 것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기적과 능력만을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성공, 출세, 부유, 현재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만을 구하고 있지 않습니가? 그러나 정작 구해야 할 것은 영혼과 육체를 구원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구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오래된 찬양입니다만 가사 내용이 너무나 좋아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여호와를 사랑하라(주숙일 작사,작곡) 찬양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서 여호와를 사랑하라 네게 준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부지런히 부지런히 이웃에게 전하여라 그러면 네가 짓지 않은 큰 집을 주리라 네가 심지 않은 과실을 먹게하리라 그러나 한가지 잊지는 말아라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신 여호와를

남편이, 아내가 선물을 사주면 너무나 고마운 일이지요.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은 선물을 사준 사람은 온데간데없고 그놈에 선물에 푹빠져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선물을 사주겠습니까? 안사주지요. (여보 밥좀 차려주세요...지금 밥이 문제예요...조금 있다가요)
큰 집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과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을 허락하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린다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말씀을 맺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환란 가운데서 건져주시고, 우리들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우리의 소원과 계획을 이루어 주시고, 전쟁가운데서 승리케하시며 더 나아가 우리들의 영혼과 육체를 구원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호를 기억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도시기를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개혁성경:
1.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2.성소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 (셀라)
4.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5.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6.여호와께서 자기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힘으로 그의 거룩한 하늘에서 그에게 응답하시리로다
7.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8.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9.여호와여 왕을 구원하소서 우리가 부를 때에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1.苦難の日に 主があなたにお 答えになりますように.ヤコブの神の名が,あなたを 高く 上げますように.
2.主が 聖所から, あなたに 助けを 送り,シオンから,あなたをささえられますように.
3.あなたの 穀物のささげ 物をすべて 心に 留め,あなたの全燒のいけにえを 受け入れ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セラ
4.主があなたの願いどおりにし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あなたのすべてのはかりごとを 遂げさせ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
5.私たちは,あなたの勝利を 喜び歌いましょう.私たちの神の御名により 旗を 高く揭げましょう. 主があなたの願いのすべてを 遂げさせ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
6.今こそ, 私は 知る.主は,油をそそがれた 者を,お救いになる.主は,右の手の救いの力をもって 聖なる 天から,お答えになる.
7.ある 者はいくさ車を誇り,ある者は 馬を誇る.しかし,私たちは 私たちの神,主の御名を 誇ろう.
8.彼らは,ひざをつき,そして 倒れた.しかし,私たちは,立ち上がり,まっすぐに 立った.
9.主よ.王をお救いください.私たちが 呼ぶときに 私たちに 答えてください.
Date : 2022-06-19 09:57:32    Read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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