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2/10/31
열왕기상 강해 (26) /반드시 성취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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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열왕기상 강해 (14)
성경:왕상12:25-33절,       제목: 여로보암의 우상
설교: 김 병철 목사, 일시: 2022년 7월 17일 (주일)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에 말씀의 제목은“여로보암의 우상”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본문을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르호보암을 왕으로 삼기 위해 세겜으로 가자 르호보암도 그리로 갔다가 솔로몬 왕을 피해 이집트로 망명했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솔로몬이 죽고 난 이후에 르호보암이 왕이 되었다는 이 소식을 듣고 애굽(이집트)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로보암을 불러 그를 앞세우고 르호보암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우리를 혹사시키고 우리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주었습니다. 이제 당신은 이 짐을 가볍게 하여 우리 생활을 편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당신을 왕으로 모시겠습니다.' 이때 르호보암이 '갔다가 3일 후에 다시 오시오.' 하자 백성들은 일단 돌아갔습니다. 그리고서 르호보암 왕은 자기 아버지의 자문관으로 일하던 노인들을 불러 '이 백성들에게 어떻게 대답하면 좋겠소?'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왕이 만일 겸손한 마음으로 이 백성을 다스리고 그들의 요구에 기꺼이 응하시면 그들은 왕을 언제나 충성스럽게 섬길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르호보암은 그 노인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대신 자기와 함께 자란 그의 젊은 보좌관들에게 '그대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오? 자기들의 짐을 가볍게 해 달라고 요구하는 이 백성들에게 내가 어떻게 대답했으면 좋겠소?' 하고 물었다. 그러자 그 젊은 보좌관들이 대답하였습니다. '왕은 그들에게 내 새끼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더 굵은 줄을 몰랐소? 내 아버지가 당신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웠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그 짐을 더 무겁게 할 것이오.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당신들을 다스렸지만 나는 전갈로 당신들을 다스리겠소. 하고 대답하십시오.' 3일 후에 여로보암과 백성들이 르호보암을 찾아왔을 때 왕은 노인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그들에게 포악한 말로 젊은 보좌관들이 일러 준 그대로 대답하였다. 왕이 이처럼 백성들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은 여호와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루시려고 이 일에 직접 개입하셨기 때문이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왕이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보고 이렇게 외쳤습니다. '다윗과 그 집안을 타도하자! 이새의 아들에게서 무엇을 얻겠느냐? 자, 이스라엘 사람들아, 집으로 돌아가자! 르호보암아, 이제 너는 네 집안이나 다스려라!' 그리고서 그들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는 망명했다가 돌아온 여로보암을 자신들의 왕으로 삼았습니다. 이후에 여로보암이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르호보암의 조언자는 누구이어야 하는가? (1-11절) 요즘 젊은이들이 표현을 빌리자면 르호보암은 정말 금수저로 태어난 사람입니다. 고난이라는 것을 모르고, 부족함 없이 자란 자라고 세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르호보암 시대에 들어와서 이스라엘이 분열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분열된 원인,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솔로몬 왕이 우상을 섬기는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징계로 나라가 분열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 때에 나누지 않고, 그의 아들 때에 나누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를 보면 15절“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심이더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지혜롭지 못한 르호보암 왕의 결정으로 인하여 나라가 분열되기 시작된 것입니다. 르호보암 주변에 그를 보좌한 조력자(참모진)들이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지혜로왔던 자들은 다윗시대에 함께 했던 원로들이었고, 어리석었던 조력자는 바로 르호보암 때에 함께 있었던 친구(동갑내기)들입니다.

  여기서 르호보암이 이러한 중대한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했어야 할까요? 주변의 아첨하는 자들을 물리치고 내게 쓴소리를 하더라도 상황을 파악할 줄 아는 지혜로운 자들을 옆에 두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르호보암 자체도 어리석었고, 자신에게 달콤한 이야기만을 늘어놓았던 자들을 기용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예가 또 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가 바로 아합왕입니다. 그 주변에는 아합왕에게 아첨하는 선지자들이 주변에 수드륵 당상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결국은 그는 죽게 되지요. 분명히 기억하십시오. 르호보암이 물었어야 할 상대는 동료 조력자도 아니고, 또한, 지혜로웠던 원로도 아닙니다. 먼저 물었어야 할 대상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었어야 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지금 누구를 의지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좀 힘있고, 능력있으며, 잘 나가는 사람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나에게 혹시 아첨하는 소리, 나에게 칭찬만 하는 이들이 주변에 많다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아주 어리던가? 아니면 여러분에게 무엇인가?를 얻어고자 하는 이들일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누구를 의지하고 있습니까?

  여로보암에게 놀라운 축복을 약속하신 하나님입니다.(11:34-38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선지자 아히야에게 미리 말씀하여 여로보암에게 축복하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11:29-31절)“29.그 무렵 여로보암은 예루살렘을 떠나 길을 가고 있었는데 가는 길에 실로 사람 예언자 아히야를 만났습니다. 아히야는 새 옷을 입고 있었고 그 들판에는 이 두 사람뿐이었습니다. 30.아히야는 자기가 입고 있던 새 옷을 붙잡아 12조각으로 찢고는 31.여로보암에게 말했습니다.“열 조각은 네가 가져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보아라. 솔로몬의 손에서 이 나라를 이렇게 찢어 내 네게 열 지파를 주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열왕기상11:37-38절“37.내가 너를 취하리니 너는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다스려 이스라엘 위에 왕이 되되 38.네가 만일 내가 명령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이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고 했습니다. 흔히 이스라엘이라고 하면 북쪽 열 지파를 가리킵니다. 이 당시 북쪽 열 지파를 대표하는 지파는 에브라임 지파였습니다. 여로보암이 바로 에브라임 지파 출신이었습니다. 그래서 호세아 같은 선지자는 북쪽 이스라엘의 별명으로‘에브라임’이라는 국호를 사용하였습니다. 이것은 범죄한 이스라엘을 책망하는 호칭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로보암을 세우시려 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솔로몬은 그를 찾으려고 합니다. 여로보암은 두려워서 결국 여로보암은 애굽으로 망명길을 떠났다가 솔로몬이 죽고 난 후에 르호보암 시대의 다시 고국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것이 열왕기상 12:2-3절“2.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 왕의 얼굴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제 그 소문을 듣고 여전히 애굽에 있는 중에 3.무리가 사람을 보내 그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말하여 이르되”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로보암은 어떤 존재인가? (11:26-28절)“또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솔로몬 왕에게 반역했습니다. 여로보암은 솔로몬의 신하 가운데 한 명으로 스레다 출신의 에브라임 사람이었으며 그 어머니는 스루아라는 과부였습니다. 27.여로보암이 왕에게 반역한 일은 이러합니다.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하고 아버지 다윗성의 무너진 곳을 보수할 때였습니다. 28.여로보암은 뛰어난 용사였습니다. 솔로몬은 그 젊은이가 부지런한 것을 보고 요셉 집안의 모든 일을 맡아 감독하게 했습니다. 한마디로 여로보암에 대해서 정리하자면 ①솔로몬에게 반역을 했던 자입니다. 그는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하고 아버지 다윗성의 무너진 곳을 보수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많은 희생을 요구함에 있어서 반기를 들었던 것입니다. ②여로보암은 뛰어난 용사였습니다. 큰 용사라고 성경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③ 솔로몬이 인정할 정도로 여로보암은 부지런한 자였고, 요셉 집안의 모든 일을 맡아 감독하는 일을 맡길 정도로 신임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으로 표현하면 실력과 능력을 겸비하였고, 성실함과 더 나아가 인성적으로 뛰어난 인재였음은 틀림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들어온 복을 자신의 발로 걷어차 버린 여로보암입니다.(12:25-33절) 앞전에 설명했듯이 여로보암은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사람이었고, 솔로몬 왕에게 인정받을 만큼 성실함과 책임감이 강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하나님께서 아히야 선지자에게 여로보암에 대한 메시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축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이지요. 물론 조건이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고 여호와를 신뢰하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로보암의 삶과 그의 행동은 과연 어떠했을까요? 오늘 본문에 여로보암은 우상을 벧엘고 단 사이에 두 금송아지를 만드는 엄청난 실수를 하게 된 것입니다. 한 마디로 굴러 들어온 복을 제발로 걷어 차 버린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로보암의 우상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 우상은 벧엘과 단 사이에 세운 금 송아지 우상이 아니였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상이란 무엇인가를 짚고 넘어갑시다. 성경에 이르기를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시115:4-8)하였습니다. 그러나 우상은 이와같이 사람이 만든 것이나, 자연물과 짐승에게 절하고 섬기는 것만이 아니라, "...탐심은 우상숭배니라"(골3:5)하신 말씀 그대로 하나님 외에 탐욕으로 더 사랑하고 숭배하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이 곧 우상입니다. 만일 하나님보다 자녀를 더 사랑한다면 자녀도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가장 귀한 애정을 빼앗거나 하나님 대신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곧 그것이 우상숭배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최고의 지위를 차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우상에서 멀리하라 하심은 우상숭배만을 금하신 것이 아니라 일보 나아가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절대적인 명령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경배하고 그만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고, 만약 다른 신을 두고 섬기면 이는 두 주인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자기의 아내, 자녀 혹은 돈, 명예, 권력, 사업을 우상으로 삼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보다 더 중하게 여겨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보다 아내나 그들을 더 기쁘게 하려고 애쓴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섹스라는 우상, 술이라는 우상, 스타라는 우상, 게임이라는 우상, 돈이라는 우상, 마약이라는 우상, 개인숭배의 우상, 과학 기술이라는 우상 등에 빠른 속도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여로보암은 명절이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을 찾게 되면 자신에게서 백성들이 멀어질 것이고, 결국은 결국 그들은 자신을 떠나지나 않을까? 그것이 두려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상을 만들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여로보암은 성공이라는 우상에 사로잡혔던 것입니다. 그는 더 높이 오르고 싶었습니다. 더 큰 권력을 잡고 싶었습니다. 그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성공을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그 우상이 여로보암을 삼켜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우리는 오늘날 찍어버려야 할 우상이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합시다.

  첫 번째, 현대인의 우상으로서 물질주의, 즉 황금 만능주의를 들 수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이전처럼 눈에 보이는 바알과 아세라의 목상들을 숭배하며 예배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더욱 교묘하게 사단은 우리 가운데 우상을 심어놓고 숭배하도록 조종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물질주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현대인의 사고 속에는 돈이면 무엇이든 다 된다고 하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돈이면 심지어 목숨까지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늘날입니다. 두 번째, 현대인의 우상은 과학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18세기의 이성주의, 계몽주의 시대 이후 인간은 신적 명령보다 인간 자신의 이성을 더욱 신뢰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믿는 모든 것을 과학적 검증의 토대 위에서 재해석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현대인에게는 과학적 판단이 신적 권위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신앙이 있어야 할 곳에 이성과 과학이 자리 잡고 말았습니다. 세 번째, 현대인의 우상은 이데올로기입니다. 지금은 믿고 추구하는 사상, 신념, 주의, 철학이 곧 신앙이 되어버리는 시대입니다.

  결론: 말씀을 맺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누굴 의지하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문제가 생기면 누구와 의논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축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주의 말씀을 지키라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습니까? 여로보암처럼 굴러들어온 복을 자신의 발로 걷어차 버리지는 않는지를 돌아봅시다. 르호보암이나 여로보암은 자기중심적인 사람의 대표적인 인물들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끊임없이 달려간 이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영원 복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께 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25.ヤロブアムは エフライムの山地に シェケムを 再建し,そこに 住んだ.さらに,彼はそこから出て,ペヌエルを 再建した.26.ヤロブアムは 心に 思った.「今のままなら,この王國は ダビデの家に 戾るだろう.27.この民が,エルサレムにある 主の宮でいけにえをささげるために 上って 行くことになっていれば,この民の心は,彼らの主君,ユダの王レハブアムに 再び歸り,私を殺し,ユダの王レハブアムのもとに 歸るだろう.」28.そこで,王は 相談して,金の子牛を 二つ造り,彼らに 言った.「もう,エルサレムに 上る 必要はない.イスラエルよ.ここに,あなたを エジプトから 連れ上ったあなたの 神々がおられる.」29.それから,彼は 一つを ベテルに 据え,一つを ダンに 安置した.30.このことは 罪となった.民はこの一つを 禮拜するため ダンにまで 行った.31.それから,彼は高き 所の宮を 建て,レビの子孫でない 一般の民の中から 祭司を任命した.32.そのうえ,ヤロブアムは ユダでの祭りにならって,祭りの日を 第八の月の十五日と 定め,祭壇でいけにえをささげた.こうして 彼は,ベテルで 自分が造った 子牛にいけにえをささげた.また,彼が任命した 高き所の祭司たちを ベテルに 常住させた.33.彼は 自分で 勝手に 考え出した 月である 第八の月の十五日に,ベテルに 造った 祭壇でいけにえをささげ,イスラエル人のために 祭りの日を 定め,祭壇でいけにえをささげ, 香をたいた.
Date : 2022-07-24 08:51:50    Read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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