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11/12
마태복음 18:15-35절, 제목: 어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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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가브리엘
Homepage     http://www.cyworld.nate.com/lhj9773
Subject     따라와~

월요일부터 시작된 학생부,청년부수련회가

어느덧 마지막날에 이르렀읍니다..

어젠, 새벽예배를 드리고, 千葉県에 있는 九十九里바닷가에

다녀왔읍니다.. 3개의 태풍이 올라오는 가운데,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좀 짧은듯 아쉬웠지만

시원하게 바다를 만끽할수 있었읍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같이,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

서로가 기뻐했고, 주님 대하기를 그처럼 해맑은 기쁜모습

이기를 사모하며 돌아왔읍니다..

돌아와서는 미리 저녁을 준비해주시는 따뜻한 집사님들의

손길에, 맛있는 삼겹살을 잔뜩 구워먹었읍니다..

잠시 휴식후, 시작된 예배와 기도회위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치도록 부어주셨읍니다..

부모와 자녀가, 형제가,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회개기도를 하였고, 전도사님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했음에

회개기도를 드렸읍니다.. 모세의 양팔을 아론과 훌이 받쳐

들어주었듯이, 전도사님의 양팔을 학생과 청년들이 받쳐들고

기도하였읍니다..

내가 오른팔이 되어드리겠다고,

내가 두다리가 되어드리겠다고,

그렇습니다..우린 연약합니다..

그러기에 더욱 협력해야 합니다.. 동역자가 되어야합니다..

서로 돕는이가 되어야합니다.

귀한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학생부,청년부가 더욱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서로 섬기고, 서로 기도해주는 든든한 관계가 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전도사님을 위시하여 집사님들, 청년부,학생부,주일학교

에 이르기까지 수고 많으셨읍니다..

우리 잊지 맙시다..

그리하여, 꿈이 없는 자가 아닌, 기도함으로

꿈과 비젼을 발견하고, 주님을 향해 달려가며,

믿음의 망원경을 가지고 끝가지 소망을 갖고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영원히

믿음의 유산으로 간직되어지길  바랍니다..

또한 차량으로 수고해주신 이응주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Date : 2006-08-09 10:56:02    Read : 2135 
작은예수  
삼일동안에 수련회를 글 몇자로 표현하는 것 또한 귀한 달란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모든 것이 전도사님, 교사, 학생들의 땀과 눈물과 희생이었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이렇게
2006-08-12 11:59:31 
 주님의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
강진이
 청년회 수련회 [1]
작은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