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11/12
마태복음 18:15-35절, 제목: 어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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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가브리엘
Subject     장종반집사님,최송자권사님 가정을...

축복하고 칭찬합니다...

장종반집사님은 남선교회 회장님이시며,

안내위원과 1목장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아침에 교회에 와서 제일 먼저 기쁘게

맞아주시는 분이 바로, 장종반 집사님이십니다..

어느 성도님의 말씀에 의하면, 집사님의 얼굴을

뵈오면 모든 피로를 잊어버리고, 푸근함을

느끼신다고 합니다...저 또한 그렇습니다^^

1목장을 성경공부로 인도해 주실때도,

부지런히 준비하신 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먹여주시기 바쁩니다...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을 느낍니다..

우리 최송자 권사님은 주일학교부장이시며

재정부장으로 수고하시며, 교회 안밖으로

애쓰고 돌아보시는 귀한 분이십니다..

지난주, 성경공부를 통해..

가정예배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주시며,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실것을 기도부탁하시는

모습 뵈오며, 아침7시부터 저녁10시,12시까지

일하시고도, 다음날 새벽예배가 있음에도

가정예배를 빠지지않고 드리려하시는 모습에,

진정한 크리스천의 삶이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되었읍니다..본받고 싶습니다..

집사님,권사님..건강조심하시고, 늘 영육간의

강건하시길, 평강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Date : 2006-07-24 15:39:09    Read : 2299 
오성민 전도사
동의 합니다. 재청합니다.
옆에서 지켜 보는 저 역시도 두분의 모습을 통하여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06-07-29 23:19:26 
めぐみ
主の愛で愛します~
2006-07-31 15:01:02 
한나
집사님 권사님 저도 두 분의 모습을 뵈면서 늘 부러웠답니다. 우리 부부도 집사님 권사님을
닮고 싶은데....앞으로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예전 집사님께서 간증하셨을 때 저 정말 은혜받았어요
두 분 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2006-07-31 22:03:06 
이은주  
정말 귀하신 성산의 사역자들...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06-08-03 16:11:15 
가브리엘
사모님, 넘 반가와요..이젠, 조금 홈피보실여유가 되시는 건가요? 앞으로 글,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한나는 누구신가요? 궁금해서요;;;
2006-08-03 19:03:39 
작은예수  
서로가 칭찬하는 성산 가족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우리가 자주 칭찬하는 코노가 있었으면 합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2006-08-12 10:38:52 
 김정순집사님을 칭찬하고 축복합니다~ [3]
가브리엘
 바나바 사역 공부를 하면서...... [1]
예수 어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