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4/05/19
야고보서 강해 11 / 귀한 열매를 얻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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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야고보서 강해 7 /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한다.
성경:약2:21-26절, 제목: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한다.
설교: 김 병철 목사,   일시: 2024년 4월 14일 (주일)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에 말씀의 제목은“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와 능력이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요사이 게임천국이지요. 어린아이들이 게임에 빠져 사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정작 그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왜 그렇게 게임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비난만 합니다. 부모님도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하세요. 그래야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고, 그곳에서 해결 방법도 모색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중독자가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지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게임에 직접 참가하지 않으면서 게임 룰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직접 그 일에 참여해 보지도 않으면서 입술로만 말하는 것은 건설적인 일이 아니다.

  특별히 요즘 한국교회의 가장 부정적인 면은 바로 이것입니다. 듣는 귀가 커져만 가고, 전하는 입술도 커져가는데, 전하는 자나 듣는 자의 행동이 따르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말은 그만하고,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삶 속에서, 행동으로 옮겨봅시다. 겉만 번지르르한 말에는 이제 정말 지쳤습니다. 행동이 없는 허울뿐인 말에 대해 예수님께서도‘외식하지 말라’고 지적 하셨습니다.“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마 23:27) 말로만 떠드는 종교지도자들에게 하신 예수님의 책망의 메시지입니다. 어렵게 보이는 문제가 실제로 부딪혀 보면 의외로 쉽다는 것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성공자들은 말만 늘어놓는 사람이 아니라, 말과 행동이, 하나가 되어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었음을 기억하십시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도 세상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실력과 능력을 갖추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성공하는 크리스천들이 됩시다. 이제는 말만 앞세우는 크리스천이 아닌 행동으로 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됩시다. 행동으로 자신의 신앙을 보여주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본문 내용은 행동으로 믿음을 보여주었던 대표적인 인물 남녀를 들었습니다. 첫째는 아브라함이고 둘째는 기생 라합 여인입니다. 본문은 믿음의 사람들을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참고로 아브라함은 이야기는 창세기 22장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는 명령을 받고 순종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기생 라합의 이야기는 여호수아 2장과 6장입니다. 여리고 성을 함락시키기 전에 여호수아는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보냅니다. 여러고 성에 대한 정탐을 명령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이 여리고성에 군인들에게 발각이 되어서 죽음의 위기에 처해있을 때 기생 집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 살고 있었던 사람이 라합입니다. 이 여인이 두 명의 정탐꾼을 살려준 이야기입니다. 이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믿음과 행함이 함께 일하므로 아브라함의 믿음은 온전하다 칭찬을 받았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벗이라는 호칭을 얻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21-24절) 하루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자 아브라함이 "예,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네 아들을 잡아,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로 바쳐라."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얹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태워 드리는 제사인 번제에 쓸 장작을 준비한 다음에 이삭과 두 종을 데리고 길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일러 주신 곳으로 갔습니다. 삼 일째 되는 날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멀리에 그 곳이 보였습니다. 아브라함이 자기 종들에게 말했습니다. "나귀와 함께 이 곳에 머물러 있어라. 내 아들과 나는 저쪽으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돌아오겠다."

  아브라함은 태워 드리는 제사인 번제에 쓸 장작을 자기 아들에게 지게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불과 칼을 챙긴 후, 아들과 함께 걸어갔습니다. 이삭이 아브라함을 불렀습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 "왜 그러느냐?" 하고 대답했습니다. "불과 장작은 있는데, 번제로 바칠 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고 이삭이 물었습니다. "얘야, 하나님께서 번제로 바칠 양을 준비하실 것이다." 아브라함이 대답했습니다. 아브라함과 그 아들은 함께 길을 걸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일러 주신 곳에 이르렀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곳에 제단을 쌓고 장작을 벌여 놓은 다음, 자기 아들 이삭을 묶어 제단 장작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칼을 들어 자기 아들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때에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렀습니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그러자 아브라함이 "예,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천사가 말했습니다. "네 아들에게 손대지 마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마라. 네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아낌없이 바치려 하는 것을, 내가 보았으니,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줄을 이제 내가 알았노라."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보니 나무에 뿔이 걸려 있는 숫양 한 마리가 보였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양을 잡아다가 자기 아들 대신에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렸습니다. 이 일 때문에 아브라함은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될 것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두 번째로 하늘에서 아브라함을 불렀습니다. 천사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나에게 바치려 했으므로, 맹세코 내가 너에게 한 가지 약속을 해주겠노라. 내가 분명히 너에게 복을 주고 또 많은 자손을 줄 것이다. 네 자손은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될 것이며, 네 자손은 원수의 성들을 정복하게 될 것이다. 네가 나에게 복종하였으므로, 네 자손을 통해 땅 위의 모든 나라들이 복을 받을 것이다.'" 고 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은 의심을 품습니다. 아무래도 그렇지 아브라함이 정말로 자기 자식을 죽이려고 했겠는가? 죽이려는 시중만 한 것이 아닌가?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직접 믿음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러니깐 천사 놀래서 아브라함, 아브라함아 라고 외친 것입니다. 히브리서 11:17-19절“17.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19절에 아브라함은 내가 죽여도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실 줄 생각한지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행함있는 믿음인 것입니다. 믿음은 행함과 함게 일한다는 사실을 보여준 예입니다.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들을 평안히 영접함으로 믿음에 반열에 들어갔습니다. (25-26절)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싯딤이라는 곳에 이르러 두 명의 정탐꾼을 몰래 내보내며 말했습니다. "가서 저 땅을 잘 살펴보고 오시오. 특히 여리고 성을 자세히 살펴보고 오시오." 그래서 그 두 사람은 여리고로 갔습니다. 그들은 라합이라고 하는 어떤 기생의 집에 들어가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여리고 왕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 몇 명이 오늘 밤 이 곳에 와서 이 땅을 몰래 엿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리고 왕은 라합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했습니다. "네 집에 들어간 사람들을 내보내라. 그들은 우리 땅을 엿보러 온 사람들이다." 그러자 라합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에 온 것은 사실이지만, 나는 그들이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알지 못했고, 저녁이 되어 성문 닫을 시간이 되자, 그들은 이 집을 떠났습니다. 나는 그들이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빨리 뒤쫓아가면 그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라합은 이미 그 사람들을 지붕 위에 숨겨 놓은 뒤였습니다. 그들은 말리기 위해 지붕 위에 펼쳐 놓았던 삼대 밑에 숨어 있었습니다.

라합의 말을 들은 왕의 부하들은 밖으로 나가 이스라엘에서 온 정탐꾼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들은 요단 강을 건너는 곳까지 뒤쫓아갔는데, 왕의 부하들이 성을 나가자마자 성문은 닫혔습니다. 정탐꾼들이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할 때, 라합이 지붕으로 올라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여호와께서 이 땅을 당신들의 백성에게 주셨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당신들 때문에 매우 두려워하고 있고,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도 당신들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서워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당신들을 도우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여호와께서 홍해의 물을 마르게 하신 사실을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또 당신들이 요단 강 동쪽에 살고 있던 아모리 사람들의 두 왕 시혼과 옥을 물리쳤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그러니 여호와 앞에서 나에게 약속을 해주십시오. 내가 당신들에게 친절을 베푼 것처럼 당신들도 내 가족에게 친절을 베풀겠다고 말입니다.

  제발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 자매들과 그들의 모든 가족을 구해 주겠다고 약속해 주시고, 그렇게 하겠다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정탐꾼들이 라합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의 목숨을 걸고 당신들을 살려 주겠소.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시오. 여호와께서 이 땅을 우리에게 주실 때, 우리는 친절함과 성실함으로 당신들을 대하겠소." 라합이 살고 있던 집은 성벽 위에 세워져 있었는데, 라합은 정탐꾼들이 창문을 통해 밧줄을 타고 내려갈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 6장에서 여리고 성을 무너트릴 때, 라합과 그의 가족들 멸망 당하지 않고 약속대로 구원을 받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1:31절“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여기에서 믿음으로 그는 정탐꾼들을 평안히 영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도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 함께 망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사람을 영접(행동)하므로 구원받는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행함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 26절은 말씀하시기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정도로 사랑하신다고 했습니까? 요한복음 13장1절“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되 죽기까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사랑의 완성을 이루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혀로, 말로만 사랑하지 말고, 십자가 위에 죽으심으로 그 사랑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할 때 온전한 믿음으로 완성되는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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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3:27절/ 忌わしいものだ.僞善の 律法学者 パリサイ人たち あなたがたは 白く塗った 墓のようなものです.墓は その外側は 美しく 見えても 內側は 死人の骨や あらゆる 汚れたものがいっぱいなように
히브리서11:17-19절/ 17.信仰によって アブラハムは 試みられたとき イサクをささげました. 彼は 約束を 與えられていましたが 自分の ただひとりの子を ささげたのです.18.神は アブラハムに 對して 「イサクから 出る者が あなたの子孫と 呼ばれる.」と 言われたのですが 19.彼は 神には 人を 死者の 中からよみがえらせることもできると 考えました. それで 彼は 死者の中から イサクを 取り戾したのです.これは 型です.
히브리서11:31절/ 信仰によって 遊女 ラハブは 偵察に 來た 人たちを 穩やかに 受け 入れたので 不從順な 人たちといっしょに 滅びることを 免れました.
요한복음 13:1절/ さて 過越の 祭りの 前に この 世を 去って 父のみもとに 行くべき 自分の 時が 來たことを 知られたので 世にいる 自分のものを 愛された イエスは その 愛を 殘るところなく 示された.

21.私たちの父 アブラハムは その子 イサクを 祭壇にささげたとき 行ないによって 義と認められたではありませんか.
22.あなたの 見ているとおり 彼の信仰は 彼の行ないとともに 働いたのであり 信仰は 行ないによって 全うされ
23.そして 「アブラハムは 神を信じ その信仰が 彼の義とみなされた.」という 聖書のことばが 實現し 彼は 神の友と 呼ばれたのです.
24.人は 行ないによって 義と認められるのであって 信仰だけによるのではないことがわかるでしょう.
25.同樣に 遊女 ラハブも 使者たちを 招き入れ 別の道から 送り出したため その行ないによって 義と 認められたではありませんか.
26.たましいを 離れたからだが 死んだものであるのと 同樣に 行ないのない信仰は 死んでいるのです.
21.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Date : 2024-04-14 07:50:29    Read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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