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11/12
마태복음 18:15-35절, 제목: 어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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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사무엘하 강해 (14) 협력하는 성도
성경: 삼하10:1-8절,                제목: 협력하는 성도
설교:김 병철 목사, 일시:2019년 10월 20일(주일 날 설교)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협력하는 성도”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한국어에서는‘우리’라는 말은 두 가지 아른 뜻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동질감 또는 하나 됨을 의미하는 ‘우리(We)’이고, 또 다른 하나는 짐승들을 가두는 ‘우리(pen)’입니다.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 말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즉,‘우리(We)’만 너무 강조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게 돼, ‘우리끼리만’을 외쳐댐으로써 결국 ‘우리(We)’를‘우리(pen)’안에 가두어 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마을에 장애인 시설이 들어오는 경우, 동네 사람들이 똘똘 뭉쳐 결사반대하는 일이 매우 많습니다. 이유인즉 집값이 떨어진다는 이유입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현상을 지금 우리들은 보고 삽니다. 정말 우리들을 위해 또 다른 우리 속에 우리 자신들을 가두어버리는 꼴입니다.  

  암몬의 왕 이름은 나아스였습니다. 그가 죽고 난 후에 그의 아들 하눈이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암몬의 왕이 나아스와 좋은 관계를 갖고 늘 그를 도와주었기에 그의 아들에게도 은혜를 베풀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사신을 보내어 나아스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조문객을 보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웬걸 하눈과 그의 신하들은 다윗이 보내 사신들을 모욕을 주었습니다. 신하들의 수염을 자르고, 의복을 중동볼기까지 자르고 수치스러운 모습 그대로 다윗에게 돌려보내었습니다. 이유인즉 다윗이 나아스와 암몬 땅을 정탐하기 위해 보냈다고 말하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행동을 했던 것입니다. 암몬의 이와 같은 행동이 결국 암몬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을 일으키는 계기 되었다는 것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암몬 왕 하눈의 어리석음과 신하들의 무례한 행동이 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1-4절)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혜로움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잠언서는 어리석음과 지혜로움에 대해 여러 차례 경고하고 교훈을 주고 있는 책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화를 당하지만, 지혜로운 사람과 있으면 화를 면하는 법입니다. 불신자, 넌 크리스천과 있으면 삶이 세상 적으로 흘러가지만, 참 신앙의 사람과 함께 있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인생으로, 좋은, 선한 영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경이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맹모삼천지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주변의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주변에 놀자 주의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흥청망청 놀다가 인생을 허비, 낭비하지만, 허무한 인생을 경멸하는 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의미 있는 인생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부지런히 찾고 애를 씁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세월을 낭비하지 말고, 아끼라고 말합니다. 신앙의 사람들, 믿음의 사람들은 인생의 의미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을 갖습니다. 또한 자신의 인생 속에서 하나님께서 계획해 놓으신 뜻이 무엇인지를 찾고 그것을 따라가려는데 애를 씁니다. 이것이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차이점입니다.

  암몬 왕 하눈이 왕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는 신하들과의 관계를 외교 관계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눈은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보낸 사신(신하)에 대해서 너무나도 어리석고, 무례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하눈 왕은 전후상황을 판단하지 않고, 외교적 결레를 행하는지도 모르고, 신하들의 말을 더 경청했습니다. 어째든 암몬 왕 하눈은 어리석은 판단을 했고, 그의 신하들은 다윗이 보낸 사신들에게 무례하기 짝이 없는 외교적 결례를 범했던 것입니다. 그것도 실수가 아니라 고의적으로, 악의 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은 다윗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처럼 어리석은 판단과 행동, 그리고 무례한 결례가 한 나라의 존망을 흔드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으로 번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한 마디로 평화를 유지하기도 힘든 나라가 객기를 부리는 것과 유사합니다. 암몬은 이스라엘과 싸움할 만큼은 군사력이 없는 나라입니다. 힘이 없는 나라라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국의 힘으로 나라를 지킬 수 없었던 나라라는 말입니다. 본문 6절을 봅시오. 이들이 얼마나 힘이 없었던 나라인가를 잘 보여줍니다. “암몬 자손들이 자기들이 다윗에게 미움이 된 줄 알고 암몬 자손들이 사람을 보내 벧르홉 아람 사람과 소바 아람 사람의 보병 이만 명과 마아가 왕과 그의 사람 천 명과 돕 사람 만 이천 명을 고용한지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암몬 사람들이 벧르홉, 소바 아람사람들과 마아가 왕의 사람들, 돕 사람들을 고용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고용했다는 말은 돈을 주고 고용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암몬의 실정입니다. 암몬은 실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무례한 행동과 결례를 범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들도 서로가 우방국들이 서로가 돕습니다. 자력으로 나라를 지키는 나라가 지구상에 몇나라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든다면 미국, 중국, 러시아이지요. 이 외에는 모든 우방국들과의 상호 협력하여 나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등등 이런 나라들도 우방국과들과의 상호 협력하여 나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 우방국들은 우방국들과의 협력을 하는 것이고, 공산주의(사회주의), 전체주의 나라들은 공산주의자들끼리 서로 서로가 돕는 것이 바로 그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본문을 보면서 한국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힘이 있어도 독불장군은 안 됩니다. 서로가 상생하지 않으면 지금의 현실을 극복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우방국인 미국과 일본과의 관계를 잘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전쟁 중입니다. 잠깐 휴전, 정전 중인 것입니다. 종전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일본과 우방국인 미국과의 서로 상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제 코리아 문화 페스티벌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상호 협력하는 관계는 하나님의 뜻이고, 기뻐하시는 것이다. (9-11절) 어느 가정과 공동체 그리고 사회가 서로 상호 협력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어제 코리아 문화 페스티벌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과 협력으로 은혜가운데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서로 협력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 있다 손치더라도 감당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과 같이 서로 상호 협력하면 승리를 안겨다준다는 사실을 믿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분열은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가정 속에서 부모와 자식이 생각이 다르고, 나아가는 방향이 다르며, 신앙과 비 신앙이 나뉘고, 분열되면 가정은 힘들어 집니다. 공동체, 사회가 서로 전혀 다른 생각을 갖고 산다면 그 공동체는 위기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본문 9절부터 12절을 간단하게 설명 드리지만 요압은 적군이 자기 앞뒤에 있는 것을 보고 정예병을 뽑아 아람(시리아군)과 맞서게 하고 나머지 병력은 그의 동생 아비새에게 맡겨 암몬 군과 대치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서 요압은 아비새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만일 (아람)시리아군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와서 나를 도와라. 그러나 암몬 군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가서 너를 돕겠다. 자, 힘을 내어라!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들을 위해서 용감하게 싸우자. 모든 것은 여호와의 뜻대로 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교훈을 삼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11절입니다. 네가 와서 나를 도우라. 내가 가서 너를 돕겠다. 이 대목은 우리에게 많은 도전을 주는 대목입니다. 서로 상호 협력하여 돕자는 이야기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믿음의 형제, 자매가 고통가운데 있을 때, 나 몰라라 해서는 안 되는 것이지요. 특히 믿음의 사람들이, 마음의 여유 있는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이들이 서로가 상호협력하며 도와야한다는 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만약에 도울 수 있는 환경과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돕지 않는다면 그것은 바로 죄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5:8절“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가 상호협력 한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상호협력에 대가를 소개하고 있는데, 그 분은 바로 우리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삼위로 계시지만 한분이십니다. 라고 설명합니다. 세분의 위격을 가지고 계시지만 한 분이라는 것은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분명히 알아야 할 부분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서로 상호 협력하여 위대한 뜻을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협력, 합력이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우리들로 하여금 협력, 합력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다양한 것은 박수칠 일이지만, 다양한 것이 합력하지 못하면 독자적인 색깔로 그대로 있지만 합력하면 무지개와 같은 아름다운 독보적인 색깔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양한 것도 주셨지만, 다양한 것을 합력, 협력함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룬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12-19절) 전쟁에 나아가 싸움에 임하는 요압 장군의 고백을 한번 들어 봅시다. 12절“너는 담대하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했습니다. 현대인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자, 힘을 내어라!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들을 위해서 용감하게 싸우자. 모든 것은 여호와의 뜻대로 될 것이다.”요압장군은 전쟁의 승패는 여호와께 달려 있음을 고백한 것입니다. 싸움에 나아가면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기를 원한다는 말은 이기고, 지는 문제는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 여호와께 달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그들은 승리를 하였습니다. 협력하므로 나타난 결과는 바로 승리였습니다.

  아람 사람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자신들이 패한 줄 알고 나중에 이스라엘과 화친하고 섬기였습니다. 그리고는 아람 나라 사람들이 다시는 암몬 사람들을 돕지 아니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19절“하닷에셀에게 속한 왕들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함을 보고 이스라엘과 화친하고 섬기니 그러므로 아람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다시는 암몬 자손을 돕지 아니하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요압이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선히 여기시는 대로 될 것이다. 이것은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고, 여호와께서는 다윗의 하나님이심을 그들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약속한 것은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하셨고, 다윗 그의 이름을 만방에 알리시므로 사람들이 다윗을 두려워하기를 원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 사람들이 믿는 저와 여러분들을 가볍게 여기를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세상 사람들이 믿는 저와 여러분들을 두려워하며, 저들은 하나님 사람들이고 저들을 돕는 이가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우리들의 삶을 통해서 들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아멘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의 삶속에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 들어 나기를 소원하고, 믿음의 사람들의 삶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선히 여겨서 우리를 통하여 거룩한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1.그 후에 암몬 자손의 왕이 죽고 그의 아들 하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 2.다윗이 이르되 내가 나하스의 아들 하눈에게 은총을 베풀되 그의 아버지가 내게 은총을 베푼 것 같이 하리라 하고 다윗이 그의 신하들을 보내 그의 아버지를 조상하라 하니라 다윗의 신하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매 3.암몬 자손의 관리들이 그들의 주 하눈에게 말하되 왕은 다윗이 조객을 당신에게 보낸 것이 왕의 아버지를 공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다윗이 그의 신하들을 당신에게 보내 이 성을 엿보고 탐지하여 함락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 하니 4.이에 하눈이 다윗의 신하들을 잡아 그들의 수염 절반을 깎고 그들의 의복의 중동볼기까지 자르고 돌려보내매 5.사람들이 이 일을 다윗에게 알리니라 그 사람들이 크게 부끄러워하므로 왕이 그들을 맞으러 보내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서 머물다가 돌아오라 하니라 6.암몬 자손들이 자기들이 다윗에게 미움이 된 줄 알고 암몬 자손들이 사람을 보내 벧르홉 아람 사람과 소바 아람 사람의 보병 이만 명과 마아가 왕과 그의 사람 천 명과 돕 사람 만 이천 명을 고용한지라 7.다윗이 듣고 요압과 용사의 온 무리를 보내매 8.암몬 자손은 나와서 성문 어귀에 진을 쳤고 소바와 르홉 아람 사람과 돕과 마아가 사람들은 따로 들에 있더라. 9.요압이 자기와 맞서 앞뒤에 친 적진을 보고 이스라엘의 선발한 자 중에서 또 엄선하여 아람 사람과 싸우려고 진 치고 10.그 백성의 남은 자를 그 아우 아비새의 수하에 맡겨 암몬 자손과 싸우려고 진 치게 하고 11.이르되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가서 너를 도우리라 12.너는 담대하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13.요압과 그와 함께 한 백성이 아람 사람을 대항하여 싸우려고 나아가니 그들이 그 앞에서 도망하고 14.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이 도망함을 보고 그들도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간지라 요압이 암몬 자손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니라. 15.아람 사람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다 모이매 16.하닷에셀이 사람을 보내 강 건너쪽에 있는 아람 사람을 불러내매 그들이 헬람에 이르니 하닷에셀의 군사령관 소박이 그들을 거느린지라 17.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알리매 그가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 요단을 건너 헬람에 이르매 아람 사람들이 다윗을 향하여 진을 치고 더불어 싸우더니 18.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한지라 다윗이 아람 병거 칠백 대와 마병 사만 명을 죽이고 또 그 군사령관 소박을 치매 거기서 죽으니라 19.하닷에셀에게 속한 왕들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함을 보고 이스라엘과 화친하고 섬기니 그러므로 아람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다시는 암몬 자손을 돕지 아니하니라.

1.この 後, アモン人の王が 死に,その子 ハヌンが 代わって 王となった.
2.ダビデは,「ナハシュの子 ハヌンに 眞實を盡くそう.彼の父が 私に眞實を 盡くしてくれたように.」と 考えた.そこで,ダビデは 家來を派遣して,彼の父の悔やみを 言わせた.ダビデの家來たちが アモン人の地に 來たとき,
3.アモン人のつかさたちは,彼らの主君 ハヌンに言った.「ダビデがあなたのもとに 悔やみの使者をよこしたからといって,彼が 父君を 敬っているとでもお 考えですか.この町を調べ,探り,くつがえすために,ダビデはあなたのところに 家來をよこしたのではありませんか. 」
4.そこで ハヌンは ダビデの 家來たちを 捕え,彼らのひげを 半分そり 落とし,その衣を 半分に切って 尻のあたりまでにし,彼らを 送り 返した.
5.ダビデにこのことが 知らされたので,彼は 彼らを 迎えに人をやった.この人たちが 非常に恥じていたからである.王は言った.「あなたがたのひげが 伸びるまで,エリコにとどまり,それから歸りなさい.」
6.アモン人は,自分たちが ダビデに 憎まれるようになったのを 見て 取った.そこで アモン人は 使いをやって,ベテ·レホブの アラムとツォバのアラムの步兵二万,マアカの 王の兵士一千,トブの兵士一万二千を 雇った.
7.ダビデはこれを 聞き,ヨアブと 勇士たちの全軍を 送った.
8.アモン人は 出て,門の入口に 戰いの備えをした.ツォバとレホブのアラム および トブとマアカの人たちは, 別に 野にいた.
Date : 2019-11-03 09:12:55    Read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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