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3/09/17
열왕기하 강해 (22) / 끊임없는 개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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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충성스러운 일꾼들 / 민수기 13:25-33절
성경: 민13:25-33절,       제목: 충성스러운 일꾼들
설교: 김 병철 목사,  일시: 2023년 3월 26일 (주일)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에 말씀의 제목은“충성스러운 일꾼들”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창조 바이러스 H2C’는 홈플러스의 이승한 회장의 이야기입니다. 대학 졸업 후 입사한 그의 보직은 서류 복사였습니다. 여섯 달 동안 서류 복사만 하고, 모두 퇴근한 사무실에서 밤새도록 전표 도장을 찍기만 했던 이 회장. 당시 복사기는 한 장을 복사하는 데 1분이 소요됐고 복사지는 쉽게 밀리고 앞뒤가 맞지 않고 글씨는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는‘내가 이따위 복사나 하려고 입사했나!’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고,‘기왕에 맡겨진 일, 복사하는 일에 있어서는 최고가 되자.’라는 생각으로 복사를 했답니다. 그러자 사내에서는 그가 한 복사는 너무 깨끗하고 글씨가 선명하게 잘 보인다며 칭찬을 했습니다.

“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신발 정리는 세계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그러면 세상은 당신을 신발 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일본 한큐 철도의 설립자인 고바야시 이치조의 말입니다. 이것은 세상의 성공원리만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상(칭찬)으로, 더 많은 것을 맡겨 주실 것입니다. 내가 맡은 일이 나의 능력에 비해 하찮은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달란트 비유에서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를 향한 주인의 칭찬은 한 구절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마태복음 25:21, 23절)“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지막 때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묻기를 얼마나 성공했느냐를 묻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최선을 다해 충성했느냐를 물을 것입니다.

  본  론: 본문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세는 12지파 리더들에게 40일 동안 그 땅을 정탐하고 오라고 명령했고, 드디어 그들은 그 땅을 살펴보는 일을 마치고 돌아와서 보고를 했습니다.‘그 땅의 열매를 보여 주면서, 과연!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맞았습니다.’이렇게 보고했습니다. 모세와 아론 그리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깐이었습니다. 정탐꾼들의 보고가 계속 이어지면서 모세와 아론 그리고 백성들의 얼굴에는 먹구름이 차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는 백성들이 보고를 듣고 난 후에 통곡하며 울었다고 했습니다. 민수기 14장1절“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씀을 민수기 13장 25절부터 민수기 14장 10절까지 내용을 함께 보려고 합니다. 그 내용은 열두 명의 정탐꾼들의 보고 내용을 함께 살펴보면서 여호수아 선교회 헌신예배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본문에는 두 부류의 일꾼들이 나옵니다. 불 충성스러운 일꾼들과 충성스러운 일꾼들입니다. 이 내용은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요. 열 명의 정탐꾼들과 두 명의 정탐꾼인 여호수아와 갈렙의 이야기입니다. 이 내용을 함께 살펴보면서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여러분들은 정탐꾼들의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정탐꾼들의 역할이란? 현장을 빠짐없이, 소상히 살피고, 있는 그대로를 보고하는 것이 정탐꾼의 역할입니다. 그런 점에서 열두 명의 정탐꾼들은 자신들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열두 명의 정탐꾼들이 보고한 내용을 정리해 봅시다. ① 실과를 보여주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 보고했다. ② 그 땅 거민은 강하고, ③ 성읍은 견고하고 ④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⑤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⑥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하고 ⑦ 헷 인과 여부스 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하고 ⑧ 가나안 인은 해변과 요단가에 거한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열두 명의 정탐꾼들은 정말, 예리하게 분석하여 있는 그대로 모세와 아론과 백성들에게 보고를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열두 명의 정탐꾼들의 행동에는 나무랄 때가 없는 정탐보고였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정탐꾼들의 역할은 현장을 있는 그대로 더하거나 빼지도 말고 보고하는 것이라고 했지요. 그런 점에서 열두 명의 정탐꾼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으니 박수를 받을 만큼 칭찬을 해주어도 될 듯 십니다.

  불 충성스러운 열 명의 일꾼들의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정탐꾼들의 역할은 현장을 있는 그대로 더하거나 빼지도 말고 보고하는 것이라고 했다면 열 명의 정탐꾼들이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어떤 점이 문제인가? 정탐꾼들은 자신들이 보고 들은 데이터로 스스로가 컨설팅까지 하려고 했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컨설팅이라는 것은 성공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프로젝트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준비작업을 하고, 이런 방법으로 실천에 옮기게 되면 성공확률이 높아질 수가 있다. 또한, 현재 성공하지 못했던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보충, 개선한다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를 전문 컨설팅 기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에서는 전문 컨설팅 회사에 자신의 회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의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열 명의 불 충성스러운 일꾼들은 자기들이 보고 들은 데이터로 성공 여부를 평가했고, 심지어 결정까지 내렸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긍정적인 면이 아니고, 평가 절하했다는 점이 문제인 것입니다.

  본문 30절“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고 갈렙이 백성들을 향하여 외쳤습니다. 그러나 열 명의 정탐꾼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31-33절 31.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결론을 내렸습니다) /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확실하게 꼬리를 내렸고, 그러니 들어갈 수 없다) 32.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평가 절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비교 평가를 했습니다)

  열 명의 정탐꾼들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다면 ① 정탐꾼들은 현실적인 사람 ② 부정적인 사람 ③ 소극적인 사람 ④ 매사 비교 평가하는 사람 ⑤ 옳고 그름에 대해 분명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 ⑥ 명석한 두뇌, 예리한 판단은 있으나 믿음이 없었던 사람 ⑦ 지금까지 달렸던 이유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이었는데 그 목표를 잃었다. ⑧ 지도자들의 말이 얼마나 파급효과가 있는지! 그 영향력으로 백성들을 어디로 몰고 갈지를 전혀 예상을 못하는 지도자들이었다. 지도자 자격을 상실한 자들이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탐꾼들의 역할은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고하면 되는데, 열 명의 정탐꾼들은 성공 여부를 자신들이 결정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갈지, 말지를 자신들이 결정했습니다. 자칭 컨설팅 업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성도 여러분!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그 땅에 들어갈지 말지에 대한 성공 여부는 누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환경이 결정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소유한 무기에 의해 결정되는 것입니까? 그것도 아니라면 정탐꾼들의 보고에 의해 결정되는 것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성공 여부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이들의 큰 잘못은 월권행위였습니다. 저들이 하나님의 자리에 서서 믿음도 없이 결론을 내렸다는 말입니다. (자신 스스로가 감나라, 대추나라 하면서 결론을 내렸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열 명의 정탐꾼들의 문제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우리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서 믿음도 없이, 말하고, 행동하며, 월권행위를 하고 있지는 않으시는지요. 혹, 하나님의 자리에 서서 한 부러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있지는 않으시는지요. 판단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여러분들은 인정하십니까? 특히 내가 하나님 앞에서 열심히 충성 봉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스스로 교만하여 하나님의 자리에 서시는 과오를 범하지 않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충성스러운 일꾼인 여호수아와 갈렙입니다. 모세 앞에서 백성들을 조용히 시키고 믿음으로 선포했던 인물은 여호수아가 아니라 갈렙이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본문 30절“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고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무엇을 한 것인가요? 갈렙과 함께 옷을 찟었는데, 그가 그것밖에 한 것이 없다는 말입니까? 중요한 순간에 여호수아가 믿음의 깃발을 들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여호수아가 갈렙보다 믿음이 없어서인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여호수아가 이미 헌신된 일꾼이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출애굽기 32:17절“여호수아가 백성들의 요란한 소리를 듣고 모세에게 말하되 진중에서 싸우는 소리가 나나이다.”라고 했잖아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로 호렙산에 올라갔을 때 모세는 오직 여호수아 한 사람만을 데리고 갔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여호수아는 산 중턱에서 모세를 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 말은 여호수아가 모세의 신복이었다는 반증이고, 더 나아가 그가 하나님의 신임을 받았던 인물이었다는 뜻입니다. 이후에 여호와께서는 모세로 하여금 여호수아를 세우도록 명령하셨고, 모세는 그 명령에 준행하기 위해 자신의 뒤를 이을 여호수아를 세우는 장면이 신명기 31:1-8절 입니다.

  그렇다면 본문 30절“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고 선포했다는 것은 새로운 리더, 또 다른 충성된 일꾼을 발견하는 장면이다. 고 보아야 합니다. 갈렙이 어떤 사람입니까? 모세의 뒤를 이었던 여호수아가 당시 있었던 일을 상기하면서 모세가 갈렙을 칭찬한 내용을 말한 것입니다.“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 하였은 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수14:9절) 여호수아가 갈렙을 칭찬한 내용은“13.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수14:13-14절)

  "갈렙" 이라는 이름에는 다양한 의미가 있습니다. [칼레브(히브리어)로 '개, 공격자, 종, 노예, 수탉의 울음소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합성어로 '칼(Col) (כל, 카프 + 라메드) = 전부(all)' + '렙(Lev)(לב, 라메드 + 베트)= 마음(heart)']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문자를 합하면 '전부 마음을 드리다/ 온전히 좇다', '충성된 자'라는 뜻으로 번역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개(혹은 미친개)가 사람의 마음을 닯았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종합해서 설명하자면 온 마음으로 믿으면 미친놈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자이다. 미친놈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하면 온 마음이 아닐 것입니다. 갈렙은 말 그대로 하나님께 미쳐있었던 사람입니다. 민수기 14장 6-10절에 갈렙이나 여호수아는 여호와께 미쳤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미치지 않으면 행동할 수 없는 말을 쏟아 냅니다.

  흔히 전쟁을 할 때, 어떻게 합니까? 일단,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한다고 속담이 있잖아요. 열 명의 정탐꾼들은 적을 확실히 알았던 사람이었지만, 자기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를 전혀 몰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적도 확실히 알았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이 누구이고, 자기와 함께 하시는 분이 어떤분인가를 확실히 알았던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민수기 14장 6-10절 구체적으로 한번 살펴봅시다.

6.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7.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가나안 땅이 아름다운 땅임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8.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어떻게 보면 전혀 대안이 없이 무 대포 식에 말만 던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러나 이것이 약속을 붙들었던 두 명의 충성된 일꾼들이었습니다. 승리는 여호와께 있음을 알았던 것입니다.)
9.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우리의 편은 하나님이시다. 무엇을 두려워하랴! 아멘)
10.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여호수아와 갈렙이 믿음으로 선포할 때, 이스라엘의 반응은 돌을 들어 충성된 일꾼들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진영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 가운데 임재하였습니다. 다른 표현으로 말하자면 두 명의 충성된 일꾼들을 응원하시기 위해 여호와께서 임재하신 것처럼 보여지는 장면입니다.)

  말씀을 맺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헌신예배를 드리는 여호수아 남선교회 성도 여러분! 미치지 않고 맨정신으로 세상과 싸워 이기기를 기대하십니까?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세상과 싸워 이기려면 미쳐야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히 헌신하려 한다면 옷을 찢고, 마음을 찢으며, 믿음의 결단을 하지 않고 헌신할 수 있을까요?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이 온전히 여호와를 쫓으며, 백성들 앞에서 돌 맞을 각오를 하지 않고서 어떻게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충성스러웠던 일꾼들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신뢰(믿음)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실 것이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성공 여부는 환경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 스팩, 데이터가 아닙니다. 성도 여러분! 환경 바라보지 마십시오. 상대방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연약한 자신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전쟁에 능하신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았던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이 온전히 쫓아가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민수기13:25-33절
25.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26.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27.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28.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29.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30.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31.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32.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수기 14:1-10절
1.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2.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3.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5.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6.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7.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10.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Date : 2023-03-26 09:44:07    Read : 49 
  예루살렘 성에 오르신 예수님 / 막11:1-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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