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2/10/31
열왕기상 강해 (26) /반드시 성취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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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열왕기상 강해 (13)
성경: 왕상11:1-13절, 제목: 여호와의 명령을 마음에 새기라.
설교: 김 병철 목사,          일시: 2022년 7월 03일 (주일)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에 말씀의 제목은“명령을 마음에 새기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산유국이 된 이스라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산유국들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석유가 한 방울도 나지 않는 나라였습니다. 이로 인한 고통이 말할 나위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을 미워하는 주변의 아랍 산유국들이 이스라엘에게는 석유를 공급하지 않는 탓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석유를 수출하는 나라로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소련에서 이민 온 한 청년이었습니다. 루스킨이란 이름의 이 청년은 소련서 지질학과를 졸업한 후 석유 채굴 회사에서 10여년 근무하다 이스라엘로 이주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그가 이스라엘로 와보니 산유국들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정작 이스라엘만큼은 석유가 한 방울도 나지 않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가 생각하기를 이스라엘 땅에도 어딘가에 석유가 묻혀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신명기 33장 24절에서 다음의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셀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아셀은 아들들 중에 더 복을 받으며 그의 형제들에게 기쁨이 되며 그의 발이 기름에 잠기리로다" (신명기 33장 24절). 이 성경 말씀을 읽자 그는 무릎을 쳤습니다. 아셀 지파가 물려받은 지역에 석유가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때로부터 무려 18년간 그는 노후한 장비를 들고 아셀 지파의 땅을 시추하였습니다. 18년 만에 드디어 석유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100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의 유전을 찾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말씀을 읽는 이들의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어 주는 책인과 동시에 삶의 지혜를 일러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말씀을 믿고, 소중히 여기며, 순종할 때에 놀라운 기적을 여러분들도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성경에는 석유보다 더 엄청난 보배들이 묻혀 있음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깊이 읽는 성도들은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보배들을 자신의 것으로 차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문에서 솔로몬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대했는가를 생각해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그렇다면 솔로몬은 노후 말련에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이방 여인들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다. (1-4절)
솔로몬 왕은 바로의 딸을 비롯해 많은 이방 여인들을 사랑했습니다. 모압여자, 암몬여자, 에돔여자, 시돈여자, 헷여자들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전에 이 민족들에 대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씀하시기를“너희는 그들과 서로 통혼하지 말며 그들도 너희와 서로 통혼하게 하지 말라 그들이 반드시 너희의 마음을 돌려 그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이 그들을 사랑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솔로몬 왕에는 무려 700명의 후궁가 있었고 300명의 첩이 있었는데 그 후궁들이 솔로몬의 마음을 돌려놓았습니다. 다른 표현으로 한다면 후궁들이 솔로몬의 마음을 훔쳐갔다는 말씀입니다. 솔로몬이 나이 들자 왕비들이 그의 마음을 다른 신들에게로 돌려놓았고, 솔로몬은 그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달리 그의 마음을 하나님 여호와께 다 드리지 않았다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방 여인들과 통혼하지 말라는 말은 결혼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방 여인이란 무슨 의미인가? 물론 문자 그대로 이방 여자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세상의 푹 빠져 하나님을 잊어버리도록 만드는 그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 버리게 할 만큼 정신을 혼미케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들의 마음을 훔쳐갈 만큼 강력한 유혹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일까요? 곰곰이 생각해 보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이방 여인과 통혼하지 말라고 한 것일까? (5-8절) 본문 3-4절을 함께 읽어 봅시다.“3.왕은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더라 4.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라고 했습니다. 본문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왜! 이방 여인과 통혼하지 말라고 했을까? 그 이유를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기 때문이었다. 다시 표현하면 솔로몬의 마음을 훔쳐가기 때문입니다. 둘째, 솔로몬으로 하여금 하나님보다 우상을 섬기도록 유혹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못하게 하고, 신앙을 저버리게 하기위함입니다. 솔로몬으로하여금 더 이상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 세상에는 돈만 있으면 모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믿고 사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세상에 돈으로 안되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고,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시기에 그분을 신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사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버린 솔로몬에게 어떻게 하신다고 했습니까? (9-13절)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진노하셨습니다.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마음을 돌이켰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두 번씩이나 나타나셨고 이 일에 대해 다른 신들을 따르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솔로몬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이런 일을 해 내가 네게 명령한 내 언약과 내 규례를 지키지 않았구나. 그러므로 내가 이 나라를 반드시 네게서 찢어내어 네 신하에게 줄 것이다. 그러나 네 아버지 다윗을 생각해서 네 시대에는 그렇게 하지 않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아 찢을 것이다. 나라 전체를 찢어내지는 않고 내 종 다윗과 내가 선택한 예루살렘을 생각해서 네 아들에게 한 지파를 줄 것이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지키지 않은 솔로몬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첫째, 솔로몬에게 진노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서 맘을 돌리셨다고 했습니다. 둘째, 내 나라를 반드시 네게서 찢어내어 네 신하에게 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두려운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서 마음을 돌리셨다는 것입니다. 다윗왕의 경우는 하나님의 뜻을 어겼을 때에도 하나님께 회개하면서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옵소서. 눈물로 자신의 침상을 뛰울 정도록 회개했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다윗은 하나님의 영이 자신에게서 떠나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진노하시며 마음을 돌리셨다고 했습니다. 두려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솔로몬에게‘내가 이 나라를 반드시 네게서 찢어내어 네 신하에게 줄 것이다.’라고 했는데, 네 신하는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 이후에 나오겠지만 여로보암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어째든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울 왕을 폐위시키고 다윗에게 왕권을 물려주셨습니다. 또한, 솔로몬이 여호와의 명령을 소홀이 여기고, 우상을 섬겼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며, 그의 나라를 찢어서 여로보암에게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그것을 빼앗아 다른 이에게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셨던 놀라우신 축복, 은혜, 사랑, 능력을 우리가 바로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우리에게서 빼앗아 또 다른 이들에게 넘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올바르게 선용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1.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2.여호와께서 일찍이 이 여러 백성에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들과 서로 통혼하지 말며 그들도 너희와 서로 통혼하게 하지 말라 그들이 반드시 너희의 마음을 돌려 그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그들을 사랑하였더라
3.왕은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더라
4.솔로몬의 나이가 많을 때에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니
5.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따름이라
6.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따름 같이 따르지 아니하고
7.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8.그가 또 그의 이방 여인들을 위하여 다 그와같이 한지라 그들이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9.○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 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시고
10.이 일에 대하여 명령하사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 하셨으나 그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11.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반드시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주리라
12.그러나 네 아버지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13.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내 종 다윗과 내가 택한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1.ソロモン王は,パロの娘のほかに 多くの外國の女,すなわち モアブ人の女,アモン人の女,エドム人の女,シドン人の女,ヘテ人の女を 愛した.
2.この女たちは,主がかつて イスラエル人に,「あなたがたは 彼らの中にはいって 行ってはならない.彼らをもあなたがたの中に 入れてはならない.さもないと,彼らは 必ずあなたがたの心を轉じて 彼らの神々に 從わせる.」と 言われた その国々の者であった.それなのに,ソロモンは 彼女たちを 愛して,離れなかった.
3.彼には 七百人の王妃としての妻と,三百人のそばめがあった.その妻たちが 彼の心を轉じた.
4.ソロモンが 年をとったとき,その妻たちが 彼の心をほかの神々のほうへ向けたので,彼の心は,父ダビデの心とは 違って,彼の神,主と全く一つにはなっていなかった.
5.ソロモンは シドン人の神 アシュタロテと,アモン人のあの忌むべき ミルコムに 從った.
6.こうして ソロモンは,主の目の前に 惡を行ない,父ダビデのようには,主に從い通さなかった.
7.當時,ソロモンは,モアブの,忌むべきケモシュと,アモン人の,忌むべき モレクのために,エルサレムの東にある 山の上に高き所を築いた.
8.彼は 外國人の自分のすべての妻のためにも,同じようなことをしたので,彼女たちは 自分たちの 神々に 香をたき,いけにえをささげた.
9.主は ソロモンに 怒りを發せられた.それは 彼の心が イスラエルの神,主から移り變わったからである.主は 二度も彼に現われ,
10.このことについて,ほかの神々に 從って 行ってはならないと 命じておられたのに,彼は 主の命令を守らなかったからである.
11.それゆえ,主は ソロモンに仰せられた.「あなたがこのようにふるまい,わたしが命じたわたしの 契約とおきてとを 守らなかったので, わたしは 王國をあなたから 必ず引き裂いて, あなたの 家來に 與える.
12.しかし,あなたの父ダビデに 免じて,あなたの存命中は,そうしないが,あなたの 子の 手からそれを引き裂こう.
13.ただし,王國全部を引き裂くのではなく,わたしのしもべ ダビデと,わたしが 選んだ エルサレムのために,一つの部族だけをあなたの子に 与えよう.」
Date : 2022-07-24 08:51:04    Read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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